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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가격 독서 후기 [퓨스]

26.04.0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이제 값싼 돈의 시대는 끝났고 금리가 제로 수준을 크게 넘어섰으니 좋은 일처럼 보인다. 드디어 은행에서 제법 괜찮은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바뀐 게 없다. 은행에서 4퍼센트의 이자를 받는데 인플레이션율이 6퍼센트라면 매년 구매력을 잃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더 교묘하게도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이 마치 잘하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 책의 큰 주제라는 생각이 드는 구절이었고 이제는 더이상 저금리의 시대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 가치를 생각해 볼 때 현재의 돈의 가격으로 계획을 한다면 낭패이기에 실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남의 얘기가 아님을 체감할 수 있는 구절이었습니다.

돈의 구매력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와 닿는 구절이었는데 인플레이션으로 생필품 가치가 올라간다기 보단 돈의 구매력 감소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축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점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돈도 가치가 있다는 것이 새삼 신선하게 다가 왔습니다.

붕어빵이나 새우깡을 사는데 과거에 비해 현재 가격이 상승한 것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상승하게 된다는 것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지만 돈의 구매력이 왜 떨어지고 있는지 그 비밀을 알기 쉬운 설명이 돋보인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이 하고 있는 양적완화의 역사와 자이언트 스텝, 그 이후 어마어마한 양적양화의 스토리에 대한 설명에서

얼마만큼 국가 부채가 위험해 졌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투자 검토 지역의 거주민의 임금 수준과 전세 보증금, 전세 보증금 대출 가능 범위를 투자에 적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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