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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Genie 입니다😊
저를 처음 지방으로 이끌어줬던 지투기 강의를 9개월만에 재수강하는데요!
그 동안 낯설었던 지방과 친해지고 지방 앞마당도 5개 이상으로 늘어나며 처음보다는 분명 성장했지만
내가 놓치던 부분, 행동하지 않았던 부분, 몰랐던 부분이 무엇인가에 집중하며
새로운 지역인 “대전”까지 알아갈 수 있는 1주차 강의였습니다.
특히 대전은 어렸을 때 살던 곳이라 익숙하긴 하지만
중학생때까지만 거주했기 때문에 입지적으로는 모르는 것들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내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요소들을 입지와 연결하며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직장을 분석 할 때 저는
직장 = 소득 = 소비력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직장은 단순히 소비력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직장, 특히 대기업은 해당 지역에 “시” 단위로 수요를 끌어오는 역할을 하는
지방에서 매우 중요한 수요의 역할을 담당한다는 점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대기업 급의 좋은 직장이라면 거주지를 바꾸면서도 살고싶어한다는 것!
직장 분석에서 꼭 놓치지 않겠습니다.
투자를 결정하기 전 공급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고 투자했기 때문에
전세 만기가 도래하기 전까지는 마음 놓고 있어도 되겠다.. 생각했었는데요🙃
내가 보유하는 동안 추가 공급은 언제든 생길 수 있다는 사실‼️
보유 기간동안에도 전세를 꾸준히 트래킹 해야 합니다.
만약 전세 가격이 하락하는 흐름이 보이고 공급과 역전세 리스크가 예상된다면
무조건 안된다 피하거나 무력하게 있을 것이 아니라
만기보다 빨리 재계약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또한 공급에만 시선을 둬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라는 기준을 잊으면 안된다는 말씀!!
공급이 투자 판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맞지만
그보다 저평가라는 가장 핵심적인 기준이 충족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해주셨습니다.
역시 투자는 무조건 나에게 맞는 상황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영역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웁니다.
입지 분석을 하다보면 인구"수", 직장"수", 백화점"수" 등 정량적인 것에 집중하게 되는데요
선호도를 아주 뾰족하게 파악해야하는 지방 투자에서는
정량적인 것도 물론 무시 못하지만
정성적인 것 즉, 눈에 보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새겼습니다.
사람들은 새 것 느낌, 택지 느낌, 균질한 느낌을 매우매우 좋아하고
이런 것들은 수치적으로 표현할 수 없죠❗️
임장시 주변을 눈에 잘 담아오는게 입지 분석의 핵심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전에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라는 책에서도 나왔던 내용을
유디님이 강의에서도 설명해주셔서 복습되는 느낌이라 더 이해가 잘 되었는데요!
눌려있는 지방 시장 > 사람들이 집을 사지 않고 임대를 살고싶어 함 > 전월세 수요 상승 > 전월세 가격 상승하며 매매도 상승 > 투자금이 줄어 투자자들이 진입 > 전세 매물 쌓이며 보합 혹은 약하락 > 실수요자들이 붙으며 이전보다 폭발적인 상승
이런 사이클이 있음을 이해하고
보유 중간중간 하락하거나 보합하는 시장이 오더라도
내 선택과 내 물건의 가치를 믿으며 지켜나가야만
탐스러운 열매🍎 를 얻을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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