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 깊었던 점
분위기 임장 강의지만 투자와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도록 투자자의 사고 방식을 강의 내내 설명해주신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수도권 비규제 지역을 볼 때 함께 고려해야 하는 부분들 (목표 수익률, 교통 호재, 전세가를 더 받을 수 있는 신축 고려, 용적률, 등),
- 전세 빼기와 연결한 가치 분석 (과연 전세가 잘 빠질만큼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인지)
생활권 선호도와 단지 선호도 비교 평가
- 생활권과 단지 모두 강점을 가진 건 어차피 비쌈 → 생활권 강점을 가진걸 살거냐. 단지 강점을 가진걸 살거냐를 보자.
- 생활권이 약하면(위치가 멀면) 단지의 강점(브랜드, 연식, 세대수)를 분명하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약점이 있으니까 다른 강점이 있어야 한다는 점!!
- 따라서 생활권 중간/단지 선호도 중간이면 잃지 않은 투자가 가능함
결국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가진 단지를 찾아야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기억하면서 분임에 임할 수 있었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실준반 재수강인데 어떤 부분 때문에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투자하지 못했을까를 회고해보았다.
전임, 매임까지 넘어가지 못한 것, 그래서 결국 임장보고서 결론을 작성하지 못한 것, 투자 단지를 뽑지 못했던 것이 문제였다. - 3개월 동안 제대로 앞마당을 만들지 못해 그 시간들이 날아갔다고 생각했는데 긍정적인 시나리오를 가지고, 내 안에 다 남아있다고 생각하자. 내가 투자로 보고있는 지역이 아직 안오르고 저평가라니 힘이난다. 아직 기회가 있다.
- 앞마당은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단지에 대해서 분석(저환수원리)을 끝낸 지역이다. 이번에 반드시 끝까지 완수하는데 몰입하는 한달을 보내야겠다.
- 효율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 입지 가치 분석, 시세 따기를 하고 임장에 나간다고 말씀해 주신 자모님의 노하우를 나도 다음번 임장지에 적용해 봐야겠다. 임장할 때 더 자세히 타겟팅해서 볼 수 있도록
- 시세따기 몰아서 하면 힘드니까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것. 바로 시세따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