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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00)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전성민

26.04.0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2.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센시오
3. 읽은 날짜 : 2026.4.6
4. 총점 (10점 만점) : 8
5. 핵심키워드 : 간절함, 


STEP2. 책에서 본 것

 

(7P)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불가능은 없다. 간절함, 그리고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 결단해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 “언제 한 번 제대로 해보기라도 했나?”

한 번뿐인 인생, 당신의 꿈을 향해 모든 걸 걸어라. 나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5P) 그럼 대체 ‘플러스 사고’란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걸까? 플러스 사고는 긍정의 힘을 인식하고 긍정적 사고를 습관화하는 것이다. 즉,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플러스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가 운이 좋고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신하며 ‘할 수 있다’,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믿는 것이다.

 

(19P) 즉,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은 다시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불러와서 ‘할 수 있다’는 내 생각이 달성되도록 돕는다. 마찬가지로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은 다시 비관적인 마음가짐을 불러와서 ‘할 수 없다’는 내 생각이 달성되도록 돕는다. 우리 선조들의 격언 “말이 씨가 된다”나 영어속담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도 따지고 보면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31P) 다른 사람의 칭찬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의 언어 습관도 중요하다. 긍정적인 언어가 긍정적인 생각을, 부정적인 언어가 부정적인 생각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나의 언어 습관은 어떠한가? 알게 모르게 부정적인 언어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말 속에서 ‘아니’, ‘안돼’를 지워보자. 영화 <세 얼간이> 속 주인공 란초의 대사처럼 말이 문제를 해결할 용기를 주기 마련이다.

“마음은 쉽게 겁을 먹기 때문에 때로는 속일 필요가 있어. 큰 문제가 생기면 가슴에 대고 얘기해봐. 네게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줄거야. 알 이즈 웰!”

 

(41P) “어둠을 그리려면 빛을 그려야 하지요. 빛을 그리려면 어둠을 그려야 하고요. 어둠과 빛, 빛과 어둠이 그림 속에서 반복됩니다. 빛 안에서 빛을 그리면 아무것도 없지요. 어둠 속에서 어둠을 그려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꼭 인생 같지요. 슬플 때가 있어야 즐거울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나쁜 일이 잇따른다고 좌절할 필요 없다. 샐리의 법칙처럼 좋은 일만 생긴다고 자만할 필요도 없다.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가 언제까지 내 편에 설지, 불행의 여신 아테가 언제까지 나를 시험에 들게 할지 그것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49P) 평상시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하나하나 모여 나의 사고를 형성한다. 하루하루가 모여 1년이 되고, 인생이 된다. 당장 오늘 아침부터 ‘나는 된다’, ‘나는 할 수 있다’고 외치자.

작가 루이스 헤이가 말한 미러워크를 활용하면 더욱 좋다. 방법은 간단하다. 거울 속 내 눈을 바라보고 심호흡을 한 뒤 이렇게 되뇌는 것이다.

‘된다, 된다, 나는 된다’

‘나는 될 것이다’가 아니라 ‘나는 된다’다. 미래에 될 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는 게 아니라 ‘무조건 나는 된다’라고 외치자. 하루에 스무 번도 넘게 외쳐보라. ‘된다, 된다, 나는 된다’고 끊임없이 되뇌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으로 가득 찬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51P) 당신도 당신만의 셈 치기 놀이를 통해 현실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꾸어보자. 부족한 부분도 있는 셈 치고 지내면 부족한 현실에 대한 분노와 원망 대신 긍정적이고 밝게 지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55P)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 이들을 ‘가난한 사람들’이라 지칭하며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 얘기하고, 작은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을 별로 못 번다고 얘기하고, 큰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하면 다단계라고 하고,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이나 포털에 물어보기를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 듣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들은 대학교 교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은 대답할 수 없다.

내 결론은 이렇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 하라. 가난한 사람은 공통적인 한 가지 행동 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65P) 하지만 우리의 현실도 붉은 여왕의 세계와 비슷하다. 인백기천. 고시 준비를 할 때 내가 늘 읊조리던 말로, “다른 사람이 백 번 노력하면 나는 천 번 노력하겠다”라는 의미다. 이 말은 사서삼경의 하나인 <<중용>>에서 유래했는데 원문에는 “남이 한 번에 되면 나는 백 번을 해보고, 남이 열 번에 되거든 나는 천 번을 해본다”라고 되어있다.

 

(71P) 아프리카 초원을 거닐다가 사자와 마주쳤다고 하자. 이때는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갈까 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을 것이다. 이 상태가 바로 몰입이다. 몰입 상태에서는 한 가지 목표를 위하여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 능력을 발휘하는 비상사태가 발동한다. 자신을 초긴장 상태로 만들어 모든 것을 잊고 오로지 한 가지 일에 집중하기 때문에 잠재된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것이다.

 

(75P) 그 강연에 따르면 우리의 머릿속에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자’와 ‘즉각적인 만족을 원하는 원숭이’가 끊임없이 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대개 원숭이가 이긴다.

원숭이는 속삭인다. 그 재미없는 일 집어치우고 잠깐만 놀자고. 오늘 할 일은 시간이 충분하니 내일로 미루자고. 일을 미루는 사람은 이 원숭이에게 자기 인생의 주도권을 내준 것과 마찬가지다.

팀 어번은 제안한다. 원숭이를 이기려 하지 말고 효과적으로 제어하라고, 원숭이에게 놀아줄 시간을 보장해줌으로써 당장 해야 할 일에 대한 시간을 확보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당장 귀찮음이 밀려오더라도 ‘오늘 오후까지 끝내고, 저녁에 쉬자’라는 단기적인 기한을 세우면 원숭이를 통제하기 편해진다.

 

(87P) 몸을 단련해라. 마음마저 단련될 것이니. 축구선수 이영표는 “체력이 곧 기술이자 정신력”이라고 말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스케줄상 별도의 체력 훈련을 할 시간이 없던 그는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나 산을 달렸다고 한다.

경험한 사람은 안다. 체력이 곧 정신력이라는 것을

 

(111P) 그렇다고 아무런 전문 지식 없이 IT기업을 창업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사람들의 의문에 그녀는 오히려 이렇게 되묻는다.

"내 얘기를 믿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하느님이 3초 안에 소원 세 개를 말하라고 했을 때 바로 대답할 수 있느냐다. 대부분은 얼버무리다가 답을 못할 것이다. 매우 잘못된 것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다. 자신이 미래 기억을 갖고 있다면 단 1초 안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이야기 할 수 있다.

 

(113P)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잠재의식에까지 미칠 정도로 곧고 강해야 한다. 주위의 시선에 우왕좌왕하지 말아야 한다. 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겠다고 굳게 다짐하라.

그리고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어라. 그런 간절함이 없다면 처음부터 꿈도 꾸지 마라.

 

(117P)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모두 쏟아부었다면 그 결과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땀 흘린 과정에서 보람을 찾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됩니다.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땀 흘린 사람의 땀 냄새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노력을 보니, 당신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진다’며 신이 손을 내밀 정도로 자기 일에 대한 무한한 집념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가는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결국 마음가짐과 노력이라는 1퍼센트에 달려 있습니다.

 

(122P) 교토대에 입학해 “장래에는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여 노벨상을 받을 만한 일을 할거야”라고 외치던 도네가와 스스무는 1987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불가능을 가능하다 생각하고 간절히 노력한 사람들은 현실에서 불가능을 이루어 낸다. 중요한 건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목표가 지나치게 어렵게 생각되더라도 기죽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노벨상을 꿈꾸고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하다못해 선생님이라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말뚝에 묶여 자란 아기 코끼리는 성년이 되어 말뚝을 뽑아버릴 힘이 생겨도 도망갈 생각을 하지 못한다. 무수히 많은 사람이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면서도 주위의 부정적인 마이너스 사고로 인해 아기코끼리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당신도 스스로의 잠재력을 지레 제한하고 있진 않은가? 작은 꿈을 꾸는 것은 사실 아무런 꿈을 꾸지 않는 것과 같다. 별다른 노력도 필요 없을 테니까.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현실이라는 틀에 갇혀 스스로의 잠재력을 가두지 마라. 당신은 더 큰 꿈을 꾸고 더 큰 일을 이룰 수 있다.

 

(137P) 그는 계속해서 간절한 목표가 생기면 하루에 100번씩 100일간 손으로 쓰기 시작했고, 이 방법으로 인생의 꿈을 일곱 번이나 이루었다고 고백한다.

꿈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 꿈을 정말 이루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그 꿈을 쓰고 주위에 말하기 바란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꿈은 내 안의 열정을 전혀 일으키지 못한다.

쓰고 외쳐라! 꿈의 ex-pression과 im-presstion은 당신의 간절함을 더해줄 것이다.

 

(147P) 나의 경우도 행정고시 면접에서 떨어지고 다시 공부를 할 때, 공부가 잘 안되면 다시 떨어지는 내 모습을 상상했다. 잠시라도 실패를 그리다 보면 너무나 끔찍해서 머리를 가로젓고 다시 공부할 수 있었다.

간절함이 무뎌질 때는 미래의 실패도 그려보라. 미래의 실패가 생생해서 가슴이 아려오면 정신이 번쩍 들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탈출한 날을 기념하는 축제인 유월절에 쓴 나물과 함께 누룩이나 다른 효모를 넣지 않고 만든 고난의 떡, 무교병을 먹는다. 이는 고난의 떡을 먹으며 과거 이집트 노예생활의 고통을 잊지 말라는 의미다.

당신은 지금 당신만의 쓸개가 준비되어 있는가? ‘나만의 쓸개’는 망각의 존재인 사람에게 간절함을 잊지 않기 위한 좋은 방편이 된다.

→ 내가 투자공부를 하지 않아서 1호기 물건을 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는데 실패하거나 업그레이드가 아닌 옆그레이드로 끝나게 된다면..? 내가 목표한 시기와 금액에서 더 멀어진다면? 퇴보한다면? 이 상상이 나의 쓸개.

 

(185P) 제일 먼저 최근 5년간 고시 합격자의 합격수기를 모아서 인쇄소에서 제본해 책으로 만들었다. 내가 준비하는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이다.

합격자들의 수기를 읽다 보니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을 발견했다. 디테일에서 어떤 책을 보고, 어떤 강의를 들었는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두가 체계적인 계획표를 짜서 공부했고, 스스로가 주도하는 공부를 했다는 점이다.

 

(193P) 당신은 당신의 존재 자체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럽다는 걸 기억해라. 우리의 경쟁 상대는 남이 아니라 어제의 나 자신이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자신이 되도록 노력하자.

 

(211P)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사람에게 맡기려 하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당하게 하며, 그 몸과 살을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을 빈궁에 빠뜨려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이는 그의 마음을 두들겨서 참을성을 길러 주어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252P) 줄탁동시. 알 속의 병아리가 껍찔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해서는 알 속의 병아리와 알 밖의 어미 닭이 안팎에서 함께 쪼아야 한다. 외부에서 쪼는 어미 닭의 노력도 필요한 것이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도록 환경이 계속 옆구리를 찌르도록 만들어라.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목표를 달성할 때 혹은 성공하기 위해서 그에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이 당연히 가장 중요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나의 간절함, 긍정적인 마음, 행동력,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이 책에서 느낀 건 간절함이 있다면 같은 투자시간 대비 더욱 몰입이 되어 시간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투자공부를 하려고 했던 처음으로 돌아가 그 간절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임장하다 힘들다면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치고

공부를 쉬는 시기라 마음이 힘들어도 ‘나는 결국 된다’라고 외치며

인백기천, 남이 백을 하면 난 천의 노력을 한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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