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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재테기를 듣고난 후 내마기를 바로 수강했어야되었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대며 미룬결과 3개월이 지나 ,  4월에 내마기를 신청하게되었다.

 

 

일생에 내집마련 한번 해보고싶은 생각에 

내마기는 나중에 꼭 들어봐야겠다 라고 들어봐야할 강의로 생각해두고 있던터라 수강료 결제하는 내 손에 망설임은 없었다

단톡방을 보면, 내가 여기에 있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준높은 질문이 오가던터라 1강을 시작하기 전까지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소득적고 종잣돈이 적어도 미리 공부해둬야 나중에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 속도대로 배워보자! 라며 다짐을 하고 수강을 시작하였다. 

 

통화량이 늘어감에따라 현금의 가치는 흘러내리고

그러기에  유한한 실물자산에 투자해야한다. 

거주까지 가능한 집이야 말로 우리모두 공부해서 좋은 집을 사야한다! 라는 목표의식 동기부여 를 주셨다.

 

강의에는 이해되는듯 내 상황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막막한 내용들 뿐이지만,기초용어, 계산기 등 어딘가에 있을 나의 집을 향해 강의도 과제도 완벽이 아닌 완료 해나가며 가까워져봐야겠다. 

 

 

 

싸다 = 비싸지않다 의 의미는 다르다.

원화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집은 우상향한다.

기회가 보일때 갈아타기를 주저하지 말아야한다.

(단, 좋은 매물이라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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