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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 2렇게 좋은날 8팔하게 얼유 레ㄴ1v? 꼬우! 8팔하게 시작하조 나나곰] 노룩후기의 정석! 재이리님 감사합니다.

26.04.07 (수정됨)

안녕하세요. 나누고나누는 나나곰 입니다.

20대부터 관심있었 던 부동산은 딱 한가지가 없어서 관심만 있었던 저..

지식은 좀 부족했지만 제일 문제는 돈이 없었습니다.

“ 한번 뿐인 20대! 욜로쪽이지!!!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하지만, 그럼에도

 저에겐 좋은 기회로 부모님의 아파트분양권을 같이 준비하게 되고( 모든 서류, 대출, 잔금대출, 보존등기까지)

부모님의 집을 운용하며 전세를 맞추고, 역전세로 돈도 꺼내줘 보고( 역전세 때 서로 조율해서 반환전세금도 줄여보고)

저의 독립으로 월세, 그리고 청년전세자금 정부대출로 은행과 씨름도 해보고(전세대출이 서류 더 많다는걸 이때 처음알았고), 전세잔금날 otp 두고가고 

 드디어 나의 첫 집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수월할 줄 알았지만, 등기부등본증명서에 너무 많은 부채로 계약금 5%로 진행하는 걸 부동산중개사 님의 말을 듣고 알았고…

잔금날 매도인이 서류를 가지고 오지 않아 법무사와 중개사 2명과 함께 대기타고 기다려도 보고ㅎㅎ

다 끝났다 싶었을 때 저의 전세자금이 은행에서 입금되지않는 상황에 담당자에게 20통은 넘게 전화도 걸었습니다.

끝난줄 알았죠? 

전 매도인의 가족이름으로 전입된 것이 전출이 나가지 않았지만 연락도 닿지 않아

전입세대확인서에서 빼기 위해 거주불명등록 요청까지 ( 안빼면 은행 주담대 반환문제가 생김 ) …

 

 오늘 2강을 들으며

'아 미리 알았으면 이 정돈 아니었을꺼 같아' 라는 생각도 들지만

모든 계약에 같은 상황은 한번도 없었다라는 걸 또 한번 느꼈습니다.

 

계약은 사람간에 문제이기 때문에 계약서상에 나에게 유리한것도 중요하지만

유연적인 사고를 갖는것도 중요하며 매 계약마다 배우는 점이 생기고

완벽하게 준비했는데도 크고작은 사고가 생긴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두려워 하지말고 공부하며 앞으로도 또 있을 문제들에 잘 대응해나가는것이 나의 태도이지 않을까?!

공부할수록 알면알수록 가끔 두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다양한 경험은 누구보다 나에게 가장 큰 재산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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