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커피 마시는 브라운입니다^^
지방러로서 강의 들을때는 음음~~잘 이해하는 듯 느껴지는데
막상 마지막 수강 후기를 작성하려면…
‘대체 무슨 내용을 써야 하지??’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 1강에서 권유디 튜터님이 지방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대전에 적용해주셨는데요.
작년에 유성구를 앞마당을 만들어서인지 이번 강의 내용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제가 인상 깊었던 점은 3가지였는데요.
첫째, 제가 작년에 조원분들과 단임하면서 품었던 궁금증 중 하나였던 도안 신도시의 호반 베르디움 가격이 왜 높은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어서 좋았습니다.
(지방이 교통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교통이 막히는 지역들은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하철이 깔려있는 부산, 대구도 어느 정도 교통 체증이 있는 곳이라서 이 지역들을 분석하는데도 유의미하게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누구나 다 관심을 갖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아니라 조금 덜 선호받는 신축들이 우리에게 기회를 준다는 말씀도 인상적이였습니다.('지방 싸다'하고 봐도 사실 랜드마크나 사람들의 선호도를 받는 단지들은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았거든요. ‘나는 당장 투자금이 이렇게 많지 않은데 지방 어디를 투자하라는 거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지금 당장 사람들의 관심은 덜 받지만 거주하기 괜찮은 환경인 곳들이 소액으로 좋은 투자 기회를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째, 지방은 위치가 좋다고 입지가 좋은 건 아니다. 지방은 위치와 입지가 동일하지 않다. 대전의 경우 중심인 둔산동에 가깝다고 모든 단지가 다 좋은 건 아니다. 둔산동에 위치적으로는 가깝다고 모든 단지가 사람들의 선호를 받는건 아니다. 물리적인 거리는 둔산보다 더 멀지만 오히려 학군과 환경을 갖춘 지역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가 사람들의 선호도를 더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이것을 제가 이번 달 임장하고 있는 수성구에도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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