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처음엔 5월 9일이라는 데드라인을 가지고 시작한 내집마련 강의를 신청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게 정말 도움이 될까 또는 과연 내가 이 내용을 따라갈수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데드라인만 있고 아는건 별로 없던 제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기한내에 집 매매를 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노력했다 라는 말을 남길 수 있게요.
강의는 저의 그런 오만한 생각을 바로 잡아줬습니다.
이 강의는 내가 마지막으로 할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 아닌 내집마련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생각하고 시작하게 도와줄 최대한의 시발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1강을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그냥 단순한 내집마련까지의 과정만이 아니라 경제를 읽는 법, 내 상황을 이해하는 법,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법을 알려주겠구나라는 생각을 1강부터 할수 있다는 사실은 놀랍습니다. 공부하는게 생각보다 재밌다는 것을 느끼게끔 설명은 자세하고 명료했고, 과제를 하는 과정은 업무로 너무나도 바쁜 저에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따라가보고 싶단 소망을 가지게 해줍니다.
특히 너나위님의 말투 때문인지 준비해주신 강의의 내용 때문인지 이분은 강의를 파시려는 분이 아니구나! 뭔가 먼저 사회생활을한 선배의 입장에서 본인의 지식을 나눠주시려는 구나를 느낍니다. 느릴순 있어도 천천히 따라가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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