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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독서 후기 - 순자

22시간 전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본 : p.69
정부들이 의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는 이유가 그들 자산이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깨 : 가장 부채를 많이 쓰는 곳은 정부다!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유도해서 자신의 부채의 무게를 줄인다. 정부는 적절한 인플레이션 원한다 (연 2%). 

적 :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면 안된다. 화폐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떨어진다.
개인으로써 나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현물 자산을 사모아야 한다. 
+ 최소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률을 만들어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본 : p. 51
당신의 지갑 속의 100달러는 10년 뒤에도 똑같을까? 
숫자는 같아도 살 수 있는 것은 줄어든다. 바로 인플레이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도둑 때문이다. 

깨 : 맞다. 김밥 가격이 1,000원이었는데 이제 3,000원이면 저렴한거다. 10~15년 사이에 3배가 넘었다.

적 : 눈에 보이지 않는 인플레이션을 느끼고 생각해야 한다. 
표시되는 가격이 아니라 교환할 수 있는 재화의 가치를 비교하고 생각하자.



본 : p.69
정부들이 의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는 이유가 그들 자산이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깨 : 가장 부채를 많이 쓰는 곳은 정부다!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유도해서 자신의 부채의 무게를 줄인다. 정부는 적절한 인플레이션 원한다 (연 2%). 

적 :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면 안된다. 화폐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떨어진다.
개인으로써 나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현물 자산을 사모아야 한다. 
+ 최소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률을 만들어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다.

본  : p.130
반면 자산이 많은 사람은 부동산 같은 담보를 제공하거나 별도의 담보 없이도 높은 소득과 신용도를 바탕으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깨 : 은행은 절대 서민을 위한 곳이 아니다. 자산과 소득이 없는 사람은 더 비싼 이자를 지불해야허고, 부자는 더 좋은 조건으로 더 많은 금액을 빌릴 수 있다.  

적 : 은행이 잘못 됐다고 비판할게 아니라 나도 은행이 원하는 더 많은 돈을 저렴하게 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사고 해야겠다. - 너무 신날 것 같다.
 

본 : p.135 
통화량을 조절하는 벙법
비용이 저렴할수록 사람들이 더 많이 빌릴 것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앞에서 설명한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를 통해 시중에서 만들어주는 돈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차입의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인간의 심리적 측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차입자는 결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깨 : 실제 중앙은행이 더 돈을 찍지 않더라도 금리를 낮춰 적은 비용으로 대출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면 통화량이 증가한다.  

적 : 정부에서 돈을 푸는 것 뿐만 아니라 중앙은행의 금리 변화로도 돈이 풀리는 속도를 생각할 수 있겠다. 돈 풀기 뿐만 아니라 기준 금리의 변화도 함께 생각하자.

본 : p. 171
경제 전망이 어둡고 불확실성이 가득한 상황에서는 비용이 아무리 저렴햐져도 사람들이 돈을 빌리거나 은행이 빌려주도록 설득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깨 : 하락장에서는 사람들에게 돈을 쓰기 쉽게 만들어줘도 사용하지 않는다. 2022~2023 하락장 특례보금자리론이 나와도 초반에는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았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정말 낮았다. 이때가 정말 기회다.

적 : 다음의 하락장을 잘 인지하자! 이게 진짜 기회다. → 돈을 쓰기 쉽게 만들어주고+그래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다.

본 : p. 177
국채 가격이 오르면 그 여파로 부동산, 자산 등 다른 자산의 가격도 상승 시키는 효과를 낸다. 이렇게 자산 가치가 상승하면 자산 소유자들은 더 부유해졌다고 느낄 것이고 따라서 재화와 서비스에 더 많은 돈을 쓸 가능성이 높아진다.

깨 : 2020년 폭등장에서 주식이 폭등했고 집값이 2배가 됐다. 그때 사람들이 미친 듯이 소비재를 사기 시작했다. 정말 개나 소나 다 주식하고 집 볼때 신발을 못찾았다. 이때 정말 경계해야 한다.

적 : 평번한 사람들이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에 미치고, 부동산 후순위 단지까지 신발을 못찾을 상황이 생긴다면 경계해야 한다. 사람들의 심리 지표를 잘 확인하자! →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다.

본 : p.215 
차라리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름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깨 : 투자는 가치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지, 가격의 흐름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적 : 가치 판단 기준으로  투자 의사 결정을 하고 가격의 변화는 보조 지표일 뿐이다.


본 : p. 221
우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 강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지만, 막대한 부채 때문에 금리를 너무 높게 올릴 수 없느 상태다.

깨 : 지금 인플레이션이 강한 것은 맞지만 정부의 부채로 인해 금리 급등이 어려운 상황이다.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면서 금리가 변동 될 것이다. 이제 초 저금리는 힘들고 어느정도의 금리를 감당하면서 투자 및 생황을 해야 한다.

적 : 금리가 상승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하고 투자에 리스크 판단을 해야겠다.




본 p.243
나는 최소 20년의 투자 기간을 설정하고 결정한다.
1) 현금 보유량을 최소화하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상시를 대비해 현금을 확보해 둔다.
2) 책임 있게 부채를 활용한다.
3)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금을 어느 정도 보유한다.
깨 :

적 :


본 : p.258~
1) 정부에 의존하지 마라
2) 뉴스에 휘말리지 말고 사건을 따라가라
3)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하라
-  사람들은 오늘의 돈이 어제의 돈과 다르다는걸 알지만 오늘의 돈이 내일의 돈과 다를 것이라는 인지하지 못한다.
4) 통제할 자산이 없다면 분산하라

5)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6)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7) 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깨 :

적 :

 

✅ 나에게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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