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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전에 사야하는거 아니야?
돈이 없는데, 가능할까?

남편은 절대 안된다고 하는데.. 
급매로 나왔던데 세입자 끼고 내년 입주네..? 등 

복잡하기만 했던 머릿속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내집 마련의 방향을 다시 세팅하여 제대로 출발할 수 있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내집마련을 반대하는 남편을 잘 설득할 수 있도록 소득을 늘릴 고민을 하며 꾸준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내가 살 수 있는 좋은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 중요한 것에 집중하기 
  • 남편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부부관계가 틀어지지 않도록, 자녀 양육에 문제가 없도록 시기와 예산 잘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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