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소금입니다.
2주차 강의는 매수 전중후 프로세스 제대로 뽀개주신 제이리 튜터님 강의였는데요.
인상 깊은 내용이 많았지만 요새 매도에 관심이 많다보니 매도 관련한 내용이 많이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강의를 통해 배운 점,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수 전중후로 하나씩 꼽아봤습니다.
1. 가계약금은 특약 확정 후에 송금
저도 1호기 할 때 실수했던 부분인데 가계약금을 특약 확정하고 나서 송금해야 합니다.
당시 뒤늦게 깨닫고 마음이 많이 불편했는데 다행히도 매도자 분과 부사님이 잘 응해주셔서
큰 일 없이 1호기 계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반드시 특약을 확정 짓고 가계약금을 쏠 예정입니다.
2. 전세는 내가 책임지기. 부사님한테 맡겨두지 않기
매수하고 긴장 풀려서 전세 신경 안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는 1호기 할 때 나름 신경 쓰긴 했지만
주기적으로 체크 정도만 했고 다른 부동산에 내놓는다는 생각은 딱히 안 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전세가 없어서 금방 빠졌지만 다음부턴 확실히 체크해야 잔금 칠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3. 지방 아파트 매도 방법
상승장에선 저가매물이 소진되면서 점차 가격이 상승합니다. 때문에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몇몇 일잘러 부동산에 매물을 내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하락장에선 경쟁매물을 파악하고 1등 물건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예상매도가 기준으로 갈아탈 매물을 확보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매도 마지노선을 정할 수 있고 의사결정을 비교적 신속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배운 게 너무 많아서 추리는 데 애를 먹었네요! 고퀄 강의 수강한만큼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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