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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두아이 평범 직장인의 첫 주문 인증 후기

26.04.08

40대 평범 그 자체로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유파파입니다. 처음 이 강의를 접하고 진짜 될까? 라는 의문을 3천번도 넘게 한거 같습니다. 이런게 진짜 되는건가?? 어떻게 되는거지?? 나도 할 수 있나?? 이런 질문을 하루에도 수도 없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통 인터넷 쇼핑몰이다 하면 먼가 삐까뻔쩍하니 잘 꾸며서 이쁘게 상품들을 팔고 있는 곳들을 떠올리게 되는데, 진짜 이렇게 상품만 가공에서 우와와와 올리면 매출이 들어온다고??? 이게 맞는가…싶은 나날들이 였습니다. 마지막 주차 수업에 접어들면서 같이 수강하시는 다른 대표님들의 첫주문 인증글들이 놀이터에 올라올 때 먼거 상당히 조급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왜…나는… 역시 안되나…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던 그때… 드디어 저에게도 첫 주문이라는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상품가공 350개를 마치고 마지막주에 500개를 마치겠다고 목표를 세웠는데, 회사일 때문에 점점 투입하는 시간이 줄어든게 사실이였습니다. 강의 초반엔 새벽 4시까지 4~5시간을 강의보고 상품가공하고 했습니다. 근데 마지막 주차에 접어드니 슬슬 몸이 한계에 온건지 책상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절 보고 아… 역시 안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때… 첫주문… 진짜 민군님 말처럼 첫주문이 들어오자 다시 시작하는거 같았고, 진짜 되는 구나라는 걸 몸소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달리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아직 초라한 가공수지만 중급반까지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진짜 새벽에 꾸벅꾸벅 책상에 졸고나면 이게 진짜 되나를 수도 없이 외쳤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나 자신에게 그리고 이걸 하면서 육아라는 업무에서 배제해준 와이프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놀이터에서 같이 이런저런말들로 용기를 준 동기 대표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중급반에서 조금더 성장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작고 소중한 제 첫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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