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바쁘다는 핑계 삼아 강의를 다 듣기 전에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는데요.
이후에 강의를 보니, 저의 첫 정식 분위기 임장이 얼마나 엉망진창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과제도 정말 기본에만 맞춰 제출 했는데, 다른 동료들 것을 보니 열정과 진심이 느껴져서 부끄러웠습니다.
열기반 이후 실준반 시작하면서 약간 느슨해져 있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달려 보려고 합니다.
이번 자음과 모음님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두 가지 입니다.
‘내가 투자(공부)를 왜 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목표를 세워야 한 다는 것
재테기와 열기반을 거쳐 실준반을 시작하면서 내가 이것을 ‘왜’ 하는지를 잊었다고 느꼈습니다. 분명 행복해 지기 위해서 시작한 일인데 문득 문득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이것을 왜 시작했는지, 왜 해야 하는지, 목표는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나와 남편의 노후 준비 2) 미래에 태어날 아이와의 행복한 삶 3) 조기 은퇴 또는 힘들지 않게 회사 다니기
완벽한 투자란 없고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
: 아직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지 못한 부린이지만 잃지 않는 투자를 기준으로 임장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준비반을 통해 완료하고 싶은 목표는 아래와 같이 세워보았습니다.
2강이 시작되는 내일부터 또 다시 화이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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