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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마기 6쾌하게 2뤄내 1찌감치 내집3조! 바마 ] 내가 산 첫 집이 마지막 집이 아니다! - 2강 후기

26.04.09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오프닝 강의 때 처음 뵈었던 용용맘맘맘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는 설명들이 너무 인상깊었다. 오프강의를 꼭 듣고 싶어졌다.

2강의 강사님이 용맘님인 것을 알고 용맘님을 뵙고 싶어서 열심히 강의 듣고 오프강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뵙고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들으니 강사님의 열정과 수강장에서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다시 온라인 강의로 들어도 좋았던 강의내용을 복기해본다.

 

  1. 1강을 듣고 예산을 잡아보는 과제도 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금액에 맞는 단지들을 고른다. 그럼 금액이 맞으니 사도 되는 것일까? 아니다

    언제사는냐가 아닌 무엇을 사느냐가 중요하다 하셨다.

    어떤 집을 사야 하는지 중요한 기준을 배웠다.

     

  2.  내가 사려고 하는 지역 수도권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들을 배울 수 있었다. (수도권과 지방은 달랐다.)

     

  3. 내가 살 수 있는 여러가지 물건들 중에서 어떤 것을 사야하는지 비교평가를 해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 평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신다.

    그 방법을 배우고 내가 고를 단지들에 적용을 해보면서 비교평가 해보아야겠다.

     

  4.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일들이 무엇인가?

    할수 없는 일들에만 꽂혀서 괴로워만 하고 있지는 않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할 수 있는일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려주셔서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1주차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면서 마음이 복작복작하다.

    없는 종잣돈에 좌절하고 사려고 하던 지역의 집값이 올라 우울하고 …

    2주차 강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씀이 있었다.

    살면서 내가 산 첫 집이 마지막 집이 아니라고 하신 말씀

    내가 너무 터무니 없이 나의 마지막 집만을 찾고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나의 마지막 집을 향해 내 첫집을 찾기위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해보아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찾고 용기를 내는 

행동하는 내가 될것이다.

나 스스로를 미친듯이 믿는다.

내 아이의 달라진 미래를 믿는다.


 


댓글

해영s
26.04.10 20:12

바마님 하실 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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