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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서 좀더 확장해보고자 들었습니다. 최근에 지인이 가주정 진행중 “이주하고 헐고 부수기 직전”인 상태의 다가구 매수를 권해서 현장도 가보고 부동산도 몇 군데 들러서 보고 최종적으로는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낙찰받은 물건 포함 3주택이라 세금도 거절의 사유였지만, 무엇보다도 공부가 안된 상태에서 매수하는게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서쪽도사님 수업 들으면서 잘했다 싶네요.  아직은 많이 낯선 분야지만 이제 첫발을 뗀 상태라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미래의 가치를 보는 혜안을 기르기에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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