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에사는 30대 입니다.
고수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써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현재 창원에서 아파트 전세집에 살고 있습니다.
전세집= (디딤돌 대출 1억2천 제 돈 3천) 매달 이자 20만원,관리비 15만원 가스비 5만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평수는 21평 실평수 14평 매우좁습니다 ㅠㅠ
결혼은 했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매매를 하게 되면 혼인신고 후 매매하려고 합니다 (전세계약 2년 만료시점 26년 10월)입니다
현재 자본은 전세금 3천 포함 저희부부 2억 1천 있습니다
부부 합친 연봉은 1억 1천 정도 됩니다. 실수령 430~500사이 + 240정도 입니다
매달 모으는 돈은 290만원 정도 되며 (설날 추석 상여금을 뺀 금액입니다. 설날 추석 상여금 총 약 1천만원)입니다
지금 현재 보고 있는 매물은 5~6억 사이 매물을 보고 있습니다.
A 매물 반림동 25평 5억3천 아파트
B 매물 가음정 24평 6억 아파트
C 매물 반림동 31평 5억6천
6억 중반부터는 마음에 드는 매물이 많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아파트를 매매하는것이 올바른 방향인지
제가 생각할때 대출 3억8천이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느껴지는데 최대 어디까지
빌려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창원에 성산구 의창구 쪽으로 저 금액에 어디 아파트를 매매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 하시는지도 궁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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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구르미님 안녕하세요. 위에 분들이 정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네요. 아직 신혼이시고 앞으로의 소득이 꾸준하실 가능성이 높기에 가능하면 내집마련을 먼저 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창원 시장이 공급이 마무리 되는점도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처음이라 이게 맞나? 너무 많이 빌리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추후 아파트의 가격이 오르면 갈아타기를 통해 더 좋은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갖는것이기 떄문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꼼꼼히 살펴보시어 좋은 선택하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구르미님! 창원에서 내집마련을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일단 대출의 적정 범위부터 말씀드리자면 원리금 상환액이 저축액의 60%정도 수준이라면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도 버틸 수 있고, 따로 저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정도가 적정수준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산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3.8억을 이자 4%로 대출을 받는다고 하면 매월 약 180만원정도를 상환하셔야하기 때문에 두분의 저축액 합산이 300만원정도가 되면 크게 부담되지 않는 적정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290만원이라는 저축액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큰 부담이 될 수준은 아니라서 두분이서 한번 다시 계산을 해보시고 감당가능할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집마련은 내가 감당가능한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집을 사는것인데요! 큰 돈이 들어가는 결정이고, 구르미님과 배우자분의 생활반경, 경제적 상황 등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판단이 쉽지 않으시다면 월부의 내집마련기초반 강의를 한번 들어보시거나 혹은 내집마련 코칭이라고 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실 수도 있으니 급하게 결정하시기보다 아직 전세계약기간 만기가 조금 남아있으니 충분히 숙고하시고 좋은 결정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구르미님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르미님! 언제나 내집마련은 큰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저 또한 저축액을 보면 해당 금액의 대출을 받는 것이 큰 부담은 안되실 것 같습니다. 대출은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대출상담사 번호를 받아 다양하게 알아봐 금리, 대출액 등을 비교해서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가장 좋은 집을 사야 하는데 판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코칭 혹은 강의 수강 후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좋은 집 매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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