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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인문학 / 우석
저자 및 출판사 : 오픈마인드
읽은 날짜 : 26.03.30 - 26.04.0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노벨상에서 찾은 경제흐름 #슈퍼도시 서울 #미국과중국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재테크 초창기 결혼 비용을 아껴서 마련한 500만원으로 50억을 만들었다가 고스란히 날리고 실패를 통해서 실력을 쌓고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해 재기에 성공했고 지금은 인생을 즐길 만큼 충분한 부를 이룬 뒤 40대 초반의 은퇴를 한 저자이다. 자신의 재테크가 이전에 푹 빠졌었던 인문학과 철학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지금의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인문학과 철학을 중심으로 경제와 투자에 관해서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인터넷 정보 혁명으로 거리가 사라지고 있다. 분명 잘되는 곳도 있다. 예를 들면 홍대 같은 상권인데 여기에서도 인터넷이 대신할 수 없는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곳만 성업 중이다.
시장이 평가하지 못한 면을 볼 수 있는 안목은 어떻게 키워지는가? 어떻게 똑같은 정보를 가지고 남들과 다른 결과를 가질 수 있나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해석 능력이 달라야 한다. 바로 독서에서 나온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색안경 즉 정신적 모양을 쓰고 세상을 바라본다. 이런 정신적 모형이 많으면 많을수록 세상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 정신적 모형을 책을 통해서 만들어 간다.
투자에는 생각도 많이 필요하지만 경험도 중요하다. 결국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경험할수록 투자법을 더 빨리 깨우칠 수 있다.
사람의 상황과 성향은 모두 다르다. 따라서 나의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너 자신을 알라
인플레이션은 언제나 화폐를 늘림으로써 발생하는 현상이다. 진보 정권은 서민과 약자를 돕기 위해서 재정 지출을 늘리고 복지 정책을 확대하는 걸 좋아한다. 그러므로 부동산 가격이 더 많이 오르게 되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무턱대고 투자하거나 그냥 열심히 사업을 한다고 자가 되긴 어렵다. 전략적 사고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니가 남보다 잘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봐라. 네가 남보다 잘 못하는 약점은 무엇인지 고려해라.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생각해봐라. 향후 세상의 변화 속에서 네가 어떤 기회를 가질 수 있을지 생각해봐라. 또 반대로 어떤 위협이 있을지도 고려해라. 장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며 기회를 잡고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곳에 너 자신을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해라.
시장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으로 작동한다. 시장 경제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자유는 경쟁이 기본이고 노력이 기본이고 책임이 기본이다
세상은 평등해지지 않는다. 제조업은 몰락하고 혁신기업은 성장한다. 혁신기업이 있는 곳으로 인재들이 몰린다. 그럼 그 도시는 점점 발전하고 다른 도시들은 점점 낙후된다. 서울과 지방이 점점 벌어지는 이유이다.
도시의 흥망성쇠 여부는 인재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러한 인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자녀의 교육과 안전이다.
분업은 일을 효율적으로 만든다. 그러한 분업은 사람이 많은 곳이 유리하다. 따라서 인구가 적은 시골보다 서울이 유리하고 발전하는 이유이다.
인간은 본능적 충동으로 투자하기에 미래의 대중이 어떻게 투자할지 전혀 예측할 수가 없다. 하지만 케인스가 성공한 투자의 포인트가 있다. 첫 번째 일반 대중의 의견과 거꾸로 가는 것 두 번째 싸게 사는 것
남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싶다면 남들이 모두 알기 전에 정보를 알아내야 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절대적 빈곤이 아니라 상대적인 빈곤이다.
시간은 절대로 화폐 보유자 편이 아니다. 이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이다. 가짜 돈인 화폐를 모으려고 하지 말고 진짜 돈인 리얼머니를 부유해야 한다. 부도 상과 주식이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은 저자의 투자와 재테크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다. 그런한 생각을 뒷받침해 주는것이 인문학과 철학이다. 그렇기에 저장의 주장을 더 설득력있게 만들어준다. 우리가 투자를 어떻게 봐야하는지부터 시장의 흐름은 어떻게 되는지, 부동산과 주식은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방법이 나와있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부분은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된거 같다. 왜 사람들이 서울을 좋아하고 몰리는건지, 왜 사람들은 학군을 좋아하는건지, 부동산의 규제가 집값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등등 우리나라를 예로 들어주어서 이해가 더 잘 되었고 결국에는 왜 서울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된거 같다.
주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월부를 하면서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인거 같다.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 주식도 부동산 만큼 사람의 본능에 흔들리는 시장인거 같다. 정보도 중요하지만 흐름도 중요한 곳. 부동산보다 더 어려운거 같다.
가장 흥미롭게 봤던 부분은 뒷 쪽 챕터인데 '교육에 투자할 것인가 부동산에 투자하여 돈을 물려줄 것인가' 라는 부분이 나온다. 거기서 답은 교육이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왜 학군은 중요하게 생각하고 서울에 가려고 하는 이유가 다 나오는 거 같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관계로 인해 세계가 흔들리는것을 쉽게 설명해주어서 지금 미국과 이란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4. 적용할 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구석기 시대의 뇌를 가진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본능을 깨야 한다. 그런 본능 9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부의 본능’ 같은 저자가 지은 책으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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