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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3기 23조 페르소나s]1주차 강의 후기

26.04.09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1.

사면 안되는 물건을 안사는게 중요하다.

  • 적용점 : 사면 안되는 물건은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물건이다. 그 지역의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를 알아보고, ‘왜’ 살고 싶어하는지 이유를 찾자. 단지임장과 매물임장을 성실히 이행하여 선호하는 이유를 찾아내자. 선호할 이유가 없다면 사지 말아야 한다.

 

2.

바로 옆 단지라도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이유가 있다.

지방은 학군과 환경의 입지요소가 중요하다. 수도권에 비해 직장과 교통의 중요성은 떨어진다.(자차로 30분이내로 출퇴근 가능). 뾰족한 요소인 ‘학군’을 예로 들면 ‘배정되는’ 학교가 중요하기에 배정되는 단지는 비싼 반면, 바로 옆단지에 위치해 있지만 선호하는 학교에 배정되지 않는 단지라면 극명한 가격차이가 날 수 있다.

  • 적용점 : 학군과 환경을 위주로 보고, 단지임장 할 때 선호하는 초등학교/중학교를 체크하고 배정이 되는 단지인지 아닌지도 같이 정리하자.

 

3.

입지로 해소되지 않는 부분 - 부촌 커뮤니티

  • 적용점 : 아실이나 호갱노노에서 금액대별 아파트를 정리해보고 고가를 형성하는 아파트가 몰려있는 곳을 살펴본 후, 별로 좋은 입지 조건이 아닌 것 같은데 가격을 형성하는 아파트는 ‘상품성’을 따져보자.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을 통해서 일반적으로 따지는 입지요소를 초월하는 ‘상품성’을 파악하자.

 

4.

가격의 변화보다는 가격을 보고 절대적으로 저평가 된 것인지 판단이 중요하고, 단순히 ‘돈을 번다’라기 보다는 ‘더 좋은 자산’을 갖는다는 관점으로 매도

  • 적용점 : 가격의 흐름에 부화뇌동 하지 않고 가격이 좀 올랐다 하더라도, 같은 가격의 다른 단지들보다 상품가치가 있다면 과감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그럴려면 내가 아는 지역과 단지가 많아야 한다. 가격의 흐름에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아는 지역을 늘리며 시세트래킹을 주기적으로 하는 습관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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