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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사실 처음 읽었을 때 원론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재미 없었어요.
돈독모 책 아니였으면 안읽었을 꺼에요.
근데 월부에서 돈독모로 주는 시그널이 무엇일까??라고 생각하다가 꾸역꾸역 읽었습니다.
근데… 읽다보니 왜 이책이 선정되었는지 알겠네요.
정확하게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과 밀접하게 연동된것 같아요.
* 돈을 살포하는 정치인(지방선거 포함), 살포한 돈이 자산으로 붙는 현상, 자산을 취득한 기성세대와 진입장벽이 높아진 청년세대, 그러기 위해 당신은 앞으로 어떤식으로 행동 할 것인지?? 라는 내용이 담겨있네요.
1) 대출 실행 → 허공에 숫자 입력 → 대출상환 → 대출은 세상에서 사라짐..
2) 경제위기 속 권력자의 양적완화 → 자산이 있거나 레버리지가 되면 호재, 그렇지 못하면 진입장벽
* 그렇지 못한 청년과 기성세대의 갈등
1) 투자기간은 최소 20년으로 잡았다.(나는 10년이였는데….) → 투자는 평생해야 하는 것
2) 당신의 가치를 올려라.
1) 어떤 단위로든 교환가능한 대체 가능성
* 금화의 순도는 비교적 쉽게 확인 할 수 있어서 단위별 가치가 동일하다는 것이 보장된다.
2) 다른원소와 반응하지 않는 내구성
3) 녹여서 다른 크기로 분할
4) 휴대가 용이한 형태로 만들 수 있음.
5) 공식적 기준을 충족하는 표식을 쉽게 새겨 식별 용이
6) 땅에서 캐낼 수 있는 양이 한정되어있고 채굴은 어려워지니 희소하다.
1900년에 금이 약 000g이 있으면 주택을 구매 할 수 있었다.
2020년에도 같은양의 금으로 주택을 구매 할 수 있다.
- 전쟁은 비용이 많이들기에 막대한 지출을 감당해야 한다.
-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 밖에 없다.
- 정부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을 원한다.
* GDP대비 국가 부채비율이 떨어진 다른 이유는 인플레이션이다.
*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모든것이 더 비싸지고, 추가적인 생산 없이도 GDP를 증가시킨다.
* 부채가 그대로여도 인플레이션으로 GDP가 증가하면 국가 부채비율은 줄어든다.
-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미래의 금융상황 : 저금리 -> 인플레이션
- 권력자에게 유리하도록 통화가 남용되는 패턴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계속 되었따.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권력에게 있다.
* 돈을 통제할 권력을 가진 자는 언제나 그 유혹을 받아들인다.
* 정치인들은 인기를 얻고 선거에 이기고 싶은 욕망 때문에 너무 급하게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 단기적으로 힘들지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치를 취하기 꺼려한다.
- 돈은 시중은행이 만든다.
* 대출을 승인 받으면 직원은 컴퓨터에 숫자를 입력한다. 그 숫자가 새로운 돈이다.
* 당신이 대출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세상에서 사라진다.
- 부채는 부유층에게는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양적완화를 한다.
* 허공에 숫자를 입력해 돈을 찍어내는 행위
* 돈은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가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 긴급 처방은 어느새 상시 정책이 되었고 실물 경제의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중은 값싼 돈이라는 마약에 길들여졌다.
- 금융위기, 펜데믹 때 값싼 부채로 자산을 살 수 있도록 허용해 자산 가격을 상승시킨 행위는 “문제”이다.
1) 불평등의 심화 : 이미 자산을 보유하거나 자산을 취득할 신용이 되면 호재, 그렇지 못하면 자산 진입 장벽만 높아졌다.
2) 자산을 보유한 기성세대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자산을 축적하려 애쓴느 청년세대에게 불이익을 안겨주어 세대 간 불평등을 구조화 시켰다.
- 불확실성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전략
*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
- 장기 투자를 위한 결정 : 정확한 예측에 맞춰 투자를 조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투자 포지션을 취해야 한다.
-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1) 예금x : 10~20년 뒤 구매력은 50%로 줄어든다.
2) 감당가능한 레버리지
3) 고정수익형 투자x
4) 실물자산(원자재, 부동산, 인프라)
5) 지수투자(단조롭게)
- 투자 기간을 최소 20년으로 설정했다.
*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 확보
* 부동산 : 책임있는 부채사용
* 인플레이션을 방어한느 금
* 글로벌 인덱스 펀드에 투자(어떤 기업이나 국가가 최고의 성과를 낼지 판단하기 어려움,
* 모든 주식을 조금씩 소유함으로 인간의 독창성에 거는 도박으로 여긴다.
- 7원칙
1) 정부에 의존하지 마라
2) 뉴스는 조회수 : 더 많은 클릭수는 더 많은 광고 수익과 주목도를 의미한다.
* 대부분의 기사는 정치인/경제학자에게 나온다. 그들은 자신의 메세지를 관철시키려는 서사일 가능성이 높다.
* 경제 뉴스를 최대한 적게 접하고 충분히 의심해라.
3) 명목적 지수보다 실질적 가치를 중요시하라
4) 통제할 자신이 없으면 분산하라(지수추종)
5)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없다.
6) 예상 못한 일에 대비하라
7) 당신의 가치를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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