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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권유디님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딱 한번 뵌 적 있었는데 이렇게 본 강의에서 만나 뵙게 돼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강의 초반에는 통화량과 자산가치에 대해 설명해 주셨고 중반부로 가면서 분위기 임장, 단지임장을 통해 가치평가까지 이어지는 큰 틀을 , 숲에서 나무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아주 명료하게 설명해 주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수강생들이 겪는 고충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시고 찰떡같은 인사이트를 주신거 같아 개인적으로 굉장히 인상깊었던 강의였습니다.
느낀점을 통해 적용할 점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당장 종잣돈이 없다고 투자를 미루지 말자.
1년전 무지성 갈아타기를 하고 난 후 2년동안은 완전 발이 묶이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걱정을 하며, 내가 과연 상급지 이동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수강중에도 하고 있었습니다.
종잣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부족해도, 또는 없어도 갈아타기는 가능하다는 유디님의 인사이트를 듣고 과연?이라는 물음표를 과감히 지우기로 했습니다. 현재 내 재정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입지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갈아타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 최고의 노력은 결국 지금 앞마당을 만들고 그것들을 늘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좋다', ‘싫다’ 는 없다. 중요한 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월부를 시작하기 전 지역이나 아파트를 볼때 여긴 별루, 저긴 괜찮다, 좋다 라고면 평가를 했었는데 비교평가를 계속해서 배우면서 제가 가져야 할 코어의 자세는 좋다 싫다가 아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생활권으로 나누는 것 자체가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었고 이번주 나가볼 단지임장도 생활권 별 단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나가볼 계획입니다.
3.결국 투자는 누적의 싸움이다.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속도가 붙는다.
강의가 업로드 되면 주말 임장 전 강의듣기와 새로운 과제(분임, 시세따기, 단임)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도 받고 ,사실 모든것이 처음인 나 자신이 답답하고 막막하기도 합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긍정의 신호로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앞마당 3개를 만들면 4번째 앞마당은 전보다 훨씬 익숙하고 수월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Grit의 힘을 믿고 매일매일 묵묵히 해나가겠습니다!
기나긴 여정의 방향을 잡아주신 유디님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힘내서 단임 잘 다녀오겠습니다!!
앞으로의 정량 목표!
-매 주 주말 하루는 아이를 아빠에게 맡기고 반나절 임장을 다녀온다! (특별한 행사때는 제외)
-시세트래킹은 2주에 한번씩 한다! (눈여겨 본 단지 위주로)
-아침형인간인 나는 오전5:30-7:30까지의 시간을 투자공부 시간으로 정한다! (잠을 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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