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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하고 싶은 부분이 가득했던' 월부학교 1강 수강 후기 [룰루랄라7]

22시간 전

안녕하세요. 룰루랄라7입니다.

오랜만에 줴러미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지난 학기 에이스 활동 때 들었던 말씀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월부학교를 “10억 달성까지 함께하는 곳”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요즘 10억이라는 금액이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매달 300만 원을 약 28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큰 자산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0억을 달성한 투자자의 공통점은

  • 시장에서 플레이어로 남아 있는 것
  • 가치 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것
  • 투자 결과를 복기하고 개선하는 것
  • 시장과 정책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
  •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였습니다.
  •  

현재 시장을 보며 느낀 점은

  • 상급지는 이미 많이 상승했지만
  • 4~5급지는 거래량이 활발하며 기회가 존재한다는 점이었습니다.
  •  

또한 규제가 나올 때 사람들이 망설이는 순간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규제가 나오는 순간 ‘기회다!’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과거 상승장을 보면
초기에는 상급지 → 후반에는 하급지로 확산되었습니다.
지금 시장이 상승장의 끝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오르지 않은 지역들이 있어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튜터님께서 이번 장에서 먼저 올라가는 단지들을 보면서 복기하신 점이었습니다.

  • 사람들은 대단지, 상위 생활권을 선호한다는 것
  • 수도권 외곽은 흐름이 느리고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결국 중요한 것은 지역이 아니라
개별 단지의 선호도와 가치라는 점이었습니다.


✔ 복기의 중요성

 

최근 3년간 많이 오른 아파트들의 특징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시세 트래킹과 앞마당 복기를 통해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점검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복기의 방향성을 더 명확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 경험 발표에서도
이 부분을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 투자 기준에 대한 재정립

이번 강의를 통해
저환수 원리를 더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살고 싶은 단지인가’라는 선호도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또한 세대수 적은 단지에 대한 특징도 정리할 수 있어
추가적으로 나눔글로 남겨볼 계획입니다.


✔ 운영 인사이트

 

투자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주택 수와 운영 방식은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가져가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 세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는 점
  • 갈아타기 전략은 반드시 실행해보고 싶은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전세 전략 역시
단지의 가치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에서
보유 자산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 마무리

이번 3개월 동안
12반 프로팀ㅎㅎ(우리 프로입니다 ♥)과 함께 서로 돕고 성장하며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월부학교에서
지행용훈평을 통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며,


역지사지의 태도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배당받는도비
22시간 전

반장님 후기를 보며 핵심을 다시 되새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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