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6쾌하게 2뤄내 1찌감치 내집3조 나들이]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

26.04.10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내가 잘할 수 있을까?”  

 

 1강을 듣고 과제를 작성하다 보니 

예상보다 난관이 많음을 몸소 느낄수 있었다.

아마 과제제출 마감일이 없었다면 아직까지도 머리를 쥐어 짜고 있을 모습이 그려진다.

 

예산 짜기는 종자돈이 얼마인지 부터 대출 상품선택 까지 뾰쪽하지 않고 두루뭉술…

나의 경제관념을 발가벗겨진 채 마주했다.

그 점을 뉘우쳤다는 모멘트도 도움이 꽤나 되었다.

 

그 다음은 예산에 맞는 물건를 고르고 그 단지들간의 입지비교인데 

강의를 들을 땐 무척이나 명쾌했던 부분이 

내가 하면 비슷비슷해 보이고 알려준 기준이 모호해진다.

 

사실 내 예산으로 필터링 된 물건에서 부터 좌절을 맛보고 힘이 빠졌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사실임을 인지하고 과제를 부랴부랴 마감했었다.

 

용용용맘맘님도 그러셨구나!!!

 

 그리고 듣기 시작한 2강에서는 똑부러지시고 야무지실것 같아 그리고 무엇보다 알고 있는 부동산 지식이 방대한 용맘님마저도 강의 마지막에 본인을 고백하시며 나와 같이 좌절도, 맥 빠짐도, 난관도 많이 느꼈다 하셨다.

사실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가 꽤나 힘을 다시 낼 수 있는 위로가 될 때가 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수 있겠다라는 마음가짐도 스물스물 올라온다.

 

강의에서 배운 만큼만 해보자!!일단 해보자!!!행동하겠어!!!

 

난 왜 잘 안될까 할 수 없다. 내 예산을 왜 이렇게 작을까? 할 수 없다.

바꿀수 없는 것을 주저앉아 쳐다만 보고 있지 않고

바꿀수 있는 부분 부터 바꿔가면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고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이 될거라 믿는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니깐 말이다.


댓글

바마
26.04.10 17:46

나들이님~ 중꺽마!! 응원 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