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냉철한 비교 평가 그게 외않되? → (현재)아.. 이게 어렵구나! 겪기까지
- 과거
- 예전에 서울투자 기초반 강의를 듣거나, 너바나님의 부동산 기초 강의를 들을 땐 이렇게나 객관적인 지표를 알려주는데 비교평가가 쉽게 느껴졌어요
- 아마도 그땐 당장 바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크게 안했던 것 같아요(왜그랬을까요, 내 자신아..)
- 현재
- 막상 결혼 생각을 하면서 내집 마련에 뛰어들게 되고, 시장이 불타오르니까 왜 헷갈리고 마음이 오가는지 알겠네요
- 막상 5년 정도를 거주할 생각을 하니, 내 예산안에서 자꾸만 욕심내게 됩니다.
- 원래는 단지임장까지 마치면서 현재 시점 1순위 지역과 단지를 좁혀가고, 강의에서 수지가 더 높은 입지라고 하니까 기준들 다 무너트리고 머릿속에 수지 아파트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꼭 적용할 점: 부디 감정을 꾹 누르고 냉철해지기
-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현재 상황에서 단지를 교통/직장, 학군, 환경을 두고 다시 비교해보니 원래 생각했던 1순위 지역이 맞겠더라고요
- 이게 막상 내 일이 되니 흔들리는게 옆에 좋은 동료가 있어야 한다는 말도 체감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감정에 흔들리지 말고 비교/평가를 통해 내집 마련 꼭 완수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