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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들어가는 글 _지금 ‘돈의 규칙’을 알아야 하는 이유
CHAPTER 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CHAPTER 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CHAPTER 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CHAPTER 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CHAPTER 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CHAPTER 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CHAPTER 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CHAPTER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CHAPTER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CHAPTER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결론 _돈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이 선명해진다
나가는 글 _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들어가는 글
우리 대부분은 돈에 대한 지식이 매우 부족하다. 왜 우리는 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까?
4가지 이유가 있다.
[1] 돈이 정말로 복잡한 주제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개념이 얽혀있어서 하나를 이해하려면 여러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2] 돈 공부는 지루하다고 생각한다.
[3] 기득권 층에게는 우리가 돈을 모르는 게 훨씬 유리하다.
[4] 뛰어난 경제학자들도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다르다.
즉, 돈은 매우 복잡하고 거의 모든 사람이 지루해 하고, 의도적으루 불투명하게 만들어진 주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1] 경제와 돈에 관한 뉴스나 대화를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다.
[2] 돈에 대해 훨씬 나은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Chapter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돈은 3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돈은 일반적인 지급 수단으로 ‘교환의 매개체’이다.
: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거래 사이에 돈의 기능을 하는 물건이 없다면 물물 교환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돈은 가치를 측정하는 ‘가치 척도’ 이다.
: 모든 거의 가격을 돈으로 표시함으로써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쉽게 비교할 수 있다.
돈은 ‘가치 저장 수단’이다.
: 당근을 팔아 동전을 1개만 사용할 수 있다. 가치의 일부를 저장하고 나중에 무언가로 교환할 수 있다.
돈은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이다.
재화와 서비스의 교환을 ‘경제’라고 부른다. 우리는 ‘돈’ 자체에 집착하지만 사실은 돈은 본질이 아니다. 돈은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해주는 도구일 뿐이다.
금이 돈의 역할에 부합하는 6가지 특성
위에서 열거한 모든 요소가 중요하지만, 희소성은 절대적인 결정 요인이다. 돈의 목적은 각자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가치 있는 무언가를 서로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이 시스템이 작동하려면 돈 자체가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
비트 코인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앞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특히 희소성이 뛰어나다. 총 발행량이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다.
Chapter2.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구매력이 급락하는 이유
왜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은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오를까?
모든 통화는 가치가 매일 조금씩 변한다. 통화가 완전히 고정되어 있다는 환상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
통화의 단기적 변동은 너무 미미해서 통화가 완벽히 안정적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물가가 오르면 우리는 흔히 그것이 개별 상품의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통화의 가치는 대폭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통화를 형편없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든다.
※ 화폐 기준으로 집 값은 하락했으나, 금 기준으로 집 값은 동일하다. (무엇을 기준으로 측정하는지 중요)
※구매력은 말 그대로 특정 시점에 파운드 화로 얼마나 많은 것을 교환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척도다.
Chapter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그 통화에 표시된 모든 물건의 가격은 자연스레 상승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율을 모든 물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고정된 수치처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경제 내 모든 재화와 서비스마다 각기 다른 인플레이션율을 지닌다.
※ 소비자 물가지수(CPI), 가상의 장바구니를 구성해 물가 지수를 산출하여 이 지표를 바탕으로 인플레이션을 측정
단기적 가격 상승의 원인은 주로 수요와 공급 때문이다. 전방위적인 요인들이 한꺼번에 작동하고 거기에 사람들의 기대심리까지 더해지면 가격은 더 가파르게 상승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이유도 수요와 공급 때문이다. 통화량이 많아지면 화페의 가치는 하락하게 된다. 하지만 단순히 ‘양’ 이외에도 상품에 대한 수요, 실업률, 정부 정책, 경제 내에서 돈의 회전율 등도 모두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친다.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원한다.
3가지 이유가 있다.
돈의 가장 중요한 속성 중 하나는 희소성이다.
Chapter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 황금률,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왜 사람들이 가치 없는 종이를 받아들였을까? 사실상 지폐는 은행에 보관된 진짜 금에 대한 일종의 영수증이었다. 영국 은행은 사람들이 지폐에 만족해하며 금을 찾으러 오는 일이 드물다는 사실을 깨닫고 보유한 금보다 더 많은 지폐를 발행하기 시작했다.
금융 역사에서 우리는 일관된 패턴을 찾아볼 수 있다. 추가적인 돈을 창출하거나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의 예외없이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파운드화의 가치는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1870년대 ‘금본위제’가 시행되었기 때문이다. 국제무역의 증가로 끊임없는 국가 간 통화를 환전하는 데 부담이 생겼다. 즉, 자국의 통화를 일정량의 금에 고정시키기로 하여 다양한 통화 간 환율이 고정되었다 (오늘날의 변동 환율제와 다름)
이 시스템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1차 세계 대전 전까지는 잘 유지되었다. 영국이 독일과의 전쟁을 선포한 다음 날, 통화 및 은행권법이 제정되었다.(1914) 이 법으로 새로운 지폐를 발행할 권한이 생겼고 이 돈은 법정 화폐로 승인되었으며 금으로 교환이 불가능 했다. (새 지폐 발행 후 파운드 대량 발행 → 구매력 대폭 하락)
즉 정부가 가치를 보증한다는 이유로 가치를 가질 뿐, 어떤 실물 자산과도 연결되지 않는 화폐가 되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미국의 전후 영향력, 방대한 금 보유고 및 달러 강세에 대한 신뢰로 달러는 금과 다름 없는 위상을 얻게 되었다. 따라서 1944년 새로운 시스템이 고안되었고 ‘브레턴우즈 체제’가 탄생했다.
브레턴우즈 체제
하지만, 이 체제가 계속 작동하기 위한 필수 요소는 언제든 달러를 정해진 양의 금으로 교환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했다. 즉, 미국 정부는 추가로 금을 확보하지 않은 채 달러를 무분별하게 찍어내지 않았어야 했다. 하지만 그 약속은 오래가지 못했다.
1971년 닉슨 대통령은 금본위제를 폐지했다. 사실상 달러는 어떤 금과도 교환되지 않는다. 이는 정부가 원하는 만큼 자국 통화를 발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Chapter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정부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을 원한다. 즉 물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상승해야 한다는 뜻이다. 정부는 단순히 경제 흐름에 맞춰 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통화량을 조절해서 경제의 생산량에 영향을 미치고 싶어한다.
오늘날의 통화 시스템은 시중은행이 실절적으로 돈을 만들되, 중앙은행은 그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앙은행은 2가지 방법으로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친다.
시중 은행이 중앙은행 계좌에 예치하는 돈을 지급준비금이라고 한다. 은행은 대출을 더 많이 해줄수록 잠재적인 일일 변동 금액이 커지게 된다. 다른 은행으로 가는 자금에 큰 변동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중앙은행 계좌에 지급 준비금을 충분히 쌓아 놔야 한다.
이런 가격 메커니즘에도 불구하고 중앙은행이 실제로는 통화 창출을 크게 통제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있다.
첫째, 2008년 금융위기(서브프라임 모기지) 이후에는 기준금리 조정 방식이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인플레이션은 계속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따라 전례 없는 조치(양적 완화)를 취할수 밖에 없었다.
둘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율이 갑자기 반대로 움직여 통제 불능의 상태에 빠졌다.
Chapter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시중은행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는 경제 내에서 돈을 창출하는 일이다. 따라서 우리가 금융을 이해하려면 빚을 지고 대출을 받으려면 사람들을 이해해야 한다.
경제 규모는 보통 GDP(국내 총 생산, 1년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총량)로 측정한다. 경제 규모 대비 부채의 크기를 측정하고자 할 때는 GDP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라는 계산식을 사용한다. 이 비율에서 부채는 민간 부채이거나 정부 부채일 수 있다.
※ 채권, 일정한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하고 정해진 날짜에 원금을 상환하겠다는 일종의 계약서다.
개인이 받은 대출은 가계부채라고 한다. 가계부채는 미래의 소득을 증대시키거나 자산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거나 어떤 목적도 없이 소비를 감당하기 위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계속 높아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
1880년과 1980년. 즉 100년의 시차를 두고 영국의 GDP대비 부채비율은 60%였다. 하지만 1980년대 이후 민간 부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1) 금융 부분의 규제 완화, (2) 부채를 일상적으로 수용하는 문화적 변화, (3) 차입 비용 하락 (기준 금리 하락)
왜 이렇게 까지 차입 비용을 낮추려 했을까? 첫째,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기 위해서. 둘째, GDP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부채가 어떻게 GDP를 끌어올리는가? 기업들이 자금을 빌려 생산량을 늘리는데 투자한다면 GDP에 반영된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의 모순이 발생한다. 지난 40여년 간 부채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 GDP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가계부채의 90%가 ‘주택담보대출'이기 때문이다.
1970년대 이후, 정부의 지출 방식과 규모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정부는 단지 경제 위기 때만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매우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하게 되었다. 정부는 또 하나의 거대한 경제 주체이다.
Chapter7. 국내 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국가 부채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 어느 정도 그렇다.
첫째, 국가 부채에는 정해진 상환 기한이 없다. 새로운 국채를 발행하여 부채를 연장할 수 있다.
둘째,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니다. 경제는 시간이 갈수록 성장하기 때문에 지탱할 수 있는 부채 규모도 커진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모든 것이 비싸지고, 추가 생산이 없어도 .GDP가 증가한다. 즉 부채가 그대로여도 GDP 대비 국가 부채비율은 감소한다.
하지만, 현재의 금리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면 앞으로 정부는 과거에 낮은 금리로 빌린 부채를 더 높은 금리의 새로운 부채로 상환해야 한다. GDP가 눈에 띄게 성장하지 않는 한 GDP에서 차지하는 이자의 비중은 지금보다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Chapter8. 부의 격차를 만다는 양적완화의 민낯
2008년 서브프라임(상환할 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 모기지 시장이 붕괴되며 돈이 무서운 속도로 사라졌다.
채무불이행 상태의 대출은 손실처리 되었고, 이는 완전히 돈이 사라지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디플레이션이 발생했다. 정부는 지금의 고통을 감수하자는 선택의 정반대 조치를 취했다. (정권을 뺏길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은 양적완화를 고안했다.
이 과정이 무의미하게 보일 수 있지만 (현금과 국채를 단순히 맞바꾼 것 처럼 보이기 때문) 핵심은 국채를 사기 위해서 새로운 돈이 창출되었다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경제 내 통화량이 증가했다.
다시 말해서, 3750억 파운드를 쏟아 부었지만, 그 결과 280억 파운드만이 추가 지출 형태로 흘러나왔다. 나머지 돈은 금융 시스템 어딘가에 머물러 있었고 재화와 서비스로 이루어진 실물경제에 유입되지 못했다.
자산 가격을 높기는 것은 양적완화 메커니즘의 핵심이었다. 사람들이 자산 가격에 만족함으로써 소비 지출을 더 늘리도록 하는 이론이 적용되었다. 중요한 점은 자산 가격의 상승 효과는 소비자 물가지수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Chapter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최소한 하나는 분명하다. 중앙은행들은 더이상 양적완화가 정밀하게 조정된 경기부양 도구라고 주장할 수 없다. 작동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우리는 역사상 돈이 가장 싸고 풍부했던 시대에 살았다. 하지만 그 시대는 당분간 끝났다.
2008~2020년 이전의 통화 정책은 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값싼 부채를 이용해 자산을 살 수 있도록 허용하여 자산 가격을 상승시켰다. 이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었다.
이 정책들은 이미 자산을 보유한 기성세대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자산을 축적하는 청년 세대에게 불이익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세대간 불평등을 구조화 시켰다. 또 다른 문제는 값싼 돈의 시대가 끝남에 따라 저금리에 의존해 온 사람들이 결국 고통을 겪게 될 거라는 점이다. 여기에는 정부도 포함된다.
Chapter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지금 중앙은행들은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금리 인상이지만, 지난 수십년 간 부채가 너무 많이 쌓여서 금리를 인상하면 정부와 민간 부문 모두 상환을 감당할 수 없게 된다.
돈을 활용하는 5가지 원칙
결론
오늘날의 글로벌 시장은 신뢰에 기반을 둔다.
세계 경제를 떠받치는 것은 더이상 금본위제가 달러 연동제 같은 실물 기반이 아니다. 신뢰가 유일한 기반이며 그 신뢰가 흔들리면 극단적이고 있을 법 하지 않은 일들이 누구도 예상 못한 속도로 발생할 수 있다.
나가는 글
어떤 경제 상황에서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하지만 방법이야 어찌 되었든 당신이 진정한 가치를 제공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돌아온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더 많은 사람에게 가치를 제공하거나 전달하면 된다.
2008~2020년 이전의 통화 정책은 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값싼 부채를 이용해 자산을 살 수 있도록 허용하여 자산 가격을 상승시켰다. 이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었다.
오늘날의 세대 간의 갈등과 젊은 사람들의 좌절감을 느끼게 만드는 원인은 잘못된 통화 정책 때문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명확하게 배운 것 같다. 너무나 낮은 저금리로 인해 부채가 너무 많이 생겼고, 통화 가치가 하락했다. 이로 인해 노동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이제 막 자산을 쌓아가려고 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자산은 너무나 높은 벽처럼 느껴지기로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지금까지 내 인생에 아파트에 사는 것이 없었으니 앞으로도 평생 아파트에 살 수 없을 것이라는 패배감에 젖어 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자산을 가져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오로지 자산만이 인플레이션을 헷지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뒤쳐졌다는 마음이 들어 조급하고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고 빠르게 실거주할 내집을 사고 싶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작은 돈으로라도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야하고 인플레이션을 뛰어넘는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노력하고 행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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