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의 가격
2. 저자 및 출판사:롭 딕스/신현승 옮김/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04
4. 총점 (10점 만점): 10 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자본주의에서 돈의 의미 및 자산과 미래 계획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지식과 지혜를 주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_세상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23 돈은 세 자기 중요한 기능을 동시에 수행
돈은 단지 이러한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금의 특성 1) 대체 가능성 2) 내구성 3) 분할 4) 휴대 5) 식별 6) 희소
희소성이 없다면 나머지 요소는 무의미해진다. … 돈 자체가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
31 이제 당신 지갑 속 돈을 다시 보라 이 돈은 정말로 희소한가? 아니면 정부의 강제력에 기대어 가치를 인정받은 것 뿐인가?
[2장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_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40 장기간에 걸쳐 통화 가치는 대폭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통화를 형편없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들며, 결과적으로 당신의 자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47 현대 통화 – 교환 매개체로서 훌륭하다 – 가치척도로서도 잘 작동한다
그러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는 형편없다.
51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 당신의 자산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는가?
Warren Buffett의 명언 “잠을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평생 일해야 할 것이다.”
[3장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_인플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몰랐던 개념, 사실들
58 소비자물가지수(CPI) :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반 소비자가 구매할 법한 대표 품목을 모아 가상의 장바구니를 구성해 물가지수를 산출하고 이 지표를 바탕으로 인플레이션을 측정한다.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물가가 오르는 이유
65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 이유
인플레이션이 디플레이션보다 낫기 때문이다. 만약 다음달 물가가 이번달 물가보다 더 떨어질 것을 안다면 사람들은 구매를 미룰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하면 팔리지 않고 쌓이는 물건이 많아질 테니 기업들은 생산량을 줄일 것이다. 결과적으로 생산한 물건에 대한 수요를 찾지 못한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줄 임금을 감당하지 못해 인력을 감축해야 할 지 모른다.
그래서 정부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삼는다.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을 진 사람들, 즉 채무자에게는 좋은 일이다.
정부는 왜 채무자에게 친절할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큰 채무자가 바로 정부 자신이기 떄문이다. 정부는 다른 누구보다도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크게 누리는 존재다.
그리고 2퍼센트의 적정 인플레이션 지수.
결국 모든 길은 ‘통화량’으로 통한다.
수십 년에 걸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은 통화량 증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것이 바로 ‘인플레이션’의 사전적 정의다.
[4장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_돈의 질서를 만든 권력의 역사]
75 권력을 가진 자가 금에 관한 규칙을 만든다.
82 권력자에게 유리하도록 통화가 남용되는 패턴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계속되었다.
1931 영국은행은 지폐를 금으로 교환해주는 일을 영구히 중단했다. 그날 이후로 파운드화는 ‘법정화폐’가 되었다
1944 브레이턴우즈 체제, 달러는 금이나 다름없는 위상을 얻게 되었다
1971 미국 달러의 금태환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 이후 바뀌지 않음. 이로써 달러도 법정화폐가 됨.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5장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_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103 시중은행이 실질적으로 돈을 만들되 중앙은행은 그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맡는다. 자시 말해 중앙은행은 돈을 직접 만들지 않고, 시중은행이 돈을 많이 혹은 적게 만들도록 특정 조치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은행은 어떻게 돈을 만들어내는가
사실 은행은 원할 때마다 대출을 실행하며, 이 과정에서 새로운 돈이 창출된다.
… 그런데 은행은 대출할 때마다 이자와 수수료를 벌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누구에게나 대출을 해주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그렇다면 은행들이 이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제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금리가 곧 돈의 값인 이유
기준 금리
결론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하나만으로 대출 비용(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를 통해 시중은행의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경제 전체 통화량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6장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_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120 부채는 숫자보다 ‘비율’이 중요하다,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
125 하지만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계속 높아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고있다는 뜻일 수 있다.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닐 수 있다.
생계를 위한 부채 vs 자산 증식을 위한 부채
129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것이다.
134 지난 40여 년간 부채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 GDP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게다가 해당 기간에 대체로 인플레이션율도 낮았다. 왜 이런 대규모 추가 차입이 더 큰 효과를 나타내지 못했을까? GDP 성장률이 저조했던 이유 중 하나는, 가계부채의 90퍼센트 이상이 주택담보대출 이기 떄문이다. 주택은 그 자체로 무언가를 생산하지 않는다.
부채를 결정하는 건 숫자가 아니라 심리다
[7장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_정부의 빚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47 왜 정부는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가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하락하는 시기에 GDP 성장을 촉진시킨다
GDP 성장의 핵심 동력은 마로 인구와 생산성이다.. 정치인들은 GDP 성장을 원한다. 그래서 인구 증가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정부가 부채를 통해 시장에 돈을 투입하고, GDP를 끌어올리는 활동을 유도한다.
164 그러나 2022년,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0.5% 미만이던 국채 금리는 4%를 넘어섰다.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국가의 이자비용이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8장 부이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_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정보
2008 금융위기의 진짜 원인
결과적으로 돈이 안 만들어지고, 디플레이션이 발생했다.
이에 따른 조치
새로 찍은 돈을 세상에 푸는 방법
중앙은행은 어떻게 시장에 돈을 푸는가
정부의 차입비용이 낮아지면 기업과 가계의 차입 비용도 낮아지고 결국 가계와 기업은 더 싸게 돈을 빌리므로 소비와 투자가 증진됨.
국채 가격은 다른 모든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침, 그 여파로 부동산 주식 등 다른 자산 가격도 상승. – 부유해진 자산 소유자들은 돈을 더 씀
결과. 3750억 파운드를 쏟아부었지만, 그 결과 아래에서는 많아야 280억 파운드만이 추가 지출 형태로 흘러나온 것, 나머지 돈은 금융 시스템 어딘가에 머물러 있다.
[9장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_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돈의 가격이 비싸진 시대, 투자에 미치는 영향
202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우리는 역사상 어느 때보다 돈이 싸고 풍부했던 시대에 살았다. 하지만 그 시대는 당분간 끝났다.
203 부작용: 자산 가격의 폭등. 2009 초부터 소비자물가 상승이 시작되기 이전인 202년 말까지는 거의 모든 자산군의 투자자들에게 황금기였다.
부작용: 불평등의 심화. 세대 간 불평등 구조화. 정부의 부채 상환 비용. 돈이 더 희소해지고 비싸지면서 피해를 보는 또 다른 집단은 자산 보유자들이다. 이제 금리가 오르면서 모든 자산군이 하락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즉 소비가 줄어들어 GDP 성장률이 낮아지거나 마이너스로 떨어지고 실업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210 팬데믹, 양적완화, 인플레이션의 부활, 금리 상승 부채 부담 폭증, 화폐 가치 급락, 값싼 돈의 시대가 막 내린 지금, 다가올 금단현상을 버틸 준비가 되었는가?
[10장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_불확실성 속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전략]
215 이러한 내재적 불확실성 때문에 가능한 한 장기투자를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 차라리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 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월씬 더 낫다. …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 인플레이션이 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는 시기
원칙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투자가 유일한 선택지다.
원칙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대출로 얻은 자금은 반드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활용할 가장 좋은 대출은 주택담보대출, 고 인플레이션은 부채의 실질가치를 낮춘다. 즉 빚을져서 가치가 있는 실물 자산을 취득하는 구조가 이상적
원칙3 고정 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투자 원금을 회수할 시점에는 원금의 가치 또한 떨어져 있을 것이다. 대표 – 채권.
원칙4 실물 자산에 투자하라, 실물 자산의 가장 큰 장점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가치가 잘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 대표 – 부동산 원자재 인프라 등
원자재는 간접투자로
인프라도 펀드 같은 간접투자로
부동산 – 핵심, 주거용 부동산은 궁극의 실물 자산
발생 가능한 리스크 헷지 – 장기적 관점을 취하고 과도한 주담대를 받아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 부동산을 꾸준히 보유하는 한, 주택 가치가 하락하는 동안에도 인플레이션과 연동된 수입을 계속 얻을 수 있다.
원칙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는 것 – 인덱스 펀드, 폭락장에서 버틸 강인한 멘탈과 적어도 5년 이상 투자할 계획
실행 전략 – 저자의 투자 방식
최소 20년의 투자 기간을 설정
일정 부분 분산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하며, 최소 투자기간을 10년 이상으로, 누구의 조언이든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더 똑똑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책 읽기
[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85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앙은행은 ‘양적완화’라는 주문을 외웠다…. 그러나 그 돈의 대부분은 당신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렀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 인플레이션이 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는 시기
실행 전략 – 저자의 투자 방식
저자가 제시하는 원칙과 그 원칙에 입각한 제시안은 내가 배운 것에 정말 많이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이 방향을 좀 더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이해와 공부를 진행할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을 통해 금융과 돈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높아졌다, 매우 의미있는 독서였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247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 이 오래된 믿음은 더 이상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우리 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STEP6. 논의할 점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어지러운 세상에서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솔직한 감상평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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