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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가격 + 독서후기 [로얄엘]

26.04.12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의 가격

2. 저자 및 출판사:롭 딕스/신현승 옮김/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04

4. 총점 (10점 만점): 10 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자본주의에서 돈의 의미 및 자산과 미래 계획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지식과 지혜를 주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_세상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23  돈은 세 자기 중요한 기능을 동시에 수행

  1. 교환의 매개체
  2. 가치 척도
  3. 가치 저장 수단

돈은 단지 이러한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금의 특성 1) 대체 가능성 2) 내구성 3) 분할 4) 휴대 5) 식별 6) 희소

희소성이 없다면 나머지 요소는 무의미해진다. … 돈 자체가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 

  • 희소성… 내가 모으려고 했던 아파트는 사실 돈의 다른 표현이었고 그렇기에 희소성이 중요했다. 

 

31 이제 당신 지갑 속 돈을 다시 보라 이 돈은 정말로 희소한가? 아니면 정부의 강제력에 기대어 가치를 인정받은 것 뿐인가? 

 

[2장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_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40 장기간에 걸쳐 통화 가치는 대폭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통화를 형편없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들며, 결과적으로 당신의 자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47 현대 통화 – 교환 매개체로서 훌륭하다 – 가치척도로서도 잘 작동한다

그러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는 형편없다. 

51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 당신의 자산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는가? 

Warren Buffett의 명언 “잠을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평생 일해야 할 것이다.”

 

[3장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_인플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몰랐던 개념, 사실들

58 소비자물가지수(CPI) :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반 소비자가 구매할 법한 대표 품목을 모아 가상의 장바구니를 구성해 물가지수를 산출하고 이 지표를 바탕으로 인플레이션을 측정한다.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물가가 오르는 이유

  1. 주요 원자재 가격이 상승
  2. 많은 상품이 생산되는 지역에서 임금이 상승하는 경우
  3. 자재 및 노동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4. 자산 시장의 급등과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상승

 

65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 이유

  1. 인플레이션이 디플레이션보다 낫기 때문이다. 만약 다음달 물가가 이번달 물가보다 더 떨어질 것을 안다면 사람들은 구매를 미룰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하면 팔리지 않고 쌓이는 물건이 많아질 테니 기업들은 생산량을 줄일 것이다. 결과적으로 생산한 물건에 대한 수요를 찾지 못한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줄 임금을 감당하지 못해 인력을 감축해야 할 지 모른다. 

    그래서 정부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삼는다. 

  2. 인플레이션은 사람들로 하여금 돈이 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3.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을 진 사람들, 즉 채무자에게는 좋은 일이다. 

    정부는 왜 채무자에게 친절할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큰 채무자가 바로 정부 자신이기 떄문이다. 정부는 다른 누구보다도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크게 누리는 존재다.

그리고 2퍼센트의 적정 인플레이션 지수. 

결국 모든 길은 ‘통화량’으로 통한다. 

수십 년에 걸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은 통화량 증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것이 바로 ‘인플레이션’의 사전적 정의다. 

 

  • 정부가 진 빚만큼 빚을 지는 것은 괜찮을 듯? 스스로 자멸하는 길은 선택하지 않겠지. 잘 모르겠으면 가장 큰 것, 가장 대표적인 것을 따라하면 되는 것은 여전하다. 그리고 이럴수가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수혜자가 정부여서 이렇게 많은 이들이 가난의 길에 허덕일 수밖에 없다니… 우리는 국가이면서 국가의 부속품일 뿐  

 

[4장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_돈의 질서를 만든 권력의 역사]

75 권력을 가진 자가 금에 관한 규칙을 만든다. 

  • 그러니 권력을 가진 자가 옳다 그르다 판단하는 것과 그가 돈에 관해 어떤 규칙을 만드는가는 분리해서 판단해야한다, 지금은 돈의 대폭발의 시대다

82 권력자에게 유리하도록 통화가 남용되는 패턴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계속되었다. 

 

1931 영국은행은 지폐를 금으로 교환해주는 일을 영구히 중단했다. 그날 이후로 파운드화는 ‘법정화폐’가 되었다

1944 브레이턴우즈 체제, 달러는 금이나 다름없는 위상을 얻게 되었다

1971 미국 달러의 금태환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 이후 바뀌지 않음. 이로써 달러도 법정화폐가 됨.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 이런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5장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_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103 시중은행이 실질적으로 돈을 만들되 중앙은행은 그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맡는다. 자시 말해 중앙은행은 돈을 직접 만들지 않고, 시중은행이 돈을 많이 혹은 적게 만들도록 특정 조치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은행은 어떻게 돈을 만들어내는가

사실 은행은 원할 때마다 대출을 실행하며, 이 과정에서 새로운 돈이 창출된다. 

… 그런데 은행은 대출할 때마다 이자와 수수료를 벌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누구에게나 대출을 해주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그렇다면 은행들이 이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제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1. 손실 염려에 따른 은행들의 자체 통제
  2. 중앙은행의 개입 – 규제 – 대출 비용(금리)

 

금리가 곧 돈의 값인 이유

  • 대출 금리가 낮을수록 더 많은 사람이 대출을 받으려 하고, 그만큼 새로 창출되는 통화량도 늘어난다. 반대로 대출 금리가 높아지면 대출 수요가 줄고, 통화량도 줄어든다. 심지어 대출을 받는 사람보다 상환하는 사람이 더 많다면 돈이 사라질 수도 있다.
  • 따라서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이 개인이나 기업에 부과하는 대출금리와 예금금리에 영향을 미칠 필요가 있다. 

기준 금리

  • 중앙 은행은 시중은행이 중앙은행 계좌에 예치한 지급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지급한다.
  • 중앙은행은 자금이 바닥날 위기에 처한 시중은행에게 마치 마이너스 통장처럼 준비금을 불려줄 경우 이자를 부과한다.
  1. 기준 금리가 오르면, 시중은행의 대출 비용이 증가한다.
  2. 기준금리가 내리면, 시중은행의 대출 비용이 감소한다. 

 

결론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하나만으로 대출 비용(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를 통해 시중은행의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경제 전체 통화량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 돈이 만들어지고 통제되는 간단한 구조를 배웠다

 

[6장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_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120 부채는 숫자보다 ‘비율’이 중요하다,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

125 하지만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계속 높아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고있다는 뜻일 수 있다.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닐 수 있다. 

생계를 위한 부채 vs 자산 증식을 위한 부채

129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것이다. 

134 지난 40여 년간 부채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 GDP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게다가 해당 기간에 대체로 인플레이션율도 낮았다. 왜 이런 대규모 추가 차입이 더 큰 효과를 나타내지 못했을까? GDP 성장률이 저조했던 이유 중 하나는, 가계부채의 90퍼센트 이상이 주택담보대출 이기 떄문이다. 주택은 그 자체로 무언가를 생산하지 않는다. 

 

부채를 결정하는 건 숫자가 아니라 심리다

 

  • 가계부채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나는 내가 지향하는 부유한 자들이 부채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사용한다. 

 

[7장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_정부의 빚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47 왜 정부는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가

  1. 이제는 관행이 되어버렸다
  2.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
  3.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하락하는 시기에 GDP 성장을 촉진시킨다

    GDP 성장의 핵심 동력은 마로 인구와 생산성이다.. 정치인들은 GDP 성장을 원한다. 그래서 인구 증가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정부가 부채를 통해 시장에 돈을 투입하고, GDP를 끌어올리는 활동을 유도한다. 

  • 우리나라는 인구는 급감하고 생산성은 매우 낮은 구간에 들어왔다. 즉 점점더 돈을 많이 풀어야 하는 것. 시장에 돈을 푸는 것을 나쁘게 볼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됐다.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이란 것을 알게 됐다. 문제는 인구를 늘리거나 생산성을 늘리도록 정부가 하는가? 이다. 그런 의미에서 비록 부동산 투자를 진행하지만… 생산성이 없는 부동산 투자와 생산성은 없고 부채만 늘리는 주택담보대출은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국가가 사는 방향에서는 맞는 정책일 수 밖에 없다… 이는 그나마 우리나라가 인구가 증가해서 성장의 한 축을 좀 담당해주던 시대가 끝났기에 더 부각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나라는 인구가 주는 속도가 엄청나기에 결국은 생산성 증대로 극복해야하고 그러니 가장 선진화된,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느릴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의 확보와 우위 선점밖에 남은 길이 없다… 애를 더 만들 수는 없으니… 아니면 로봇으로 대체하던가.
  1.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164 그러나 2022년,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0.5% 미만이던 국채 금리는 4%를 넘어섰다.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국가의 이자비용이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 암담하다

 

[8장 부이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_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정보

2008 금융위기의 진짜 원인

  1. 금융혁신과 그 상품, 서브프라임
  2. 채무불이행 상태의 대출은 손실 처리되었고, 이는 돈이 완전히 사라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3. 기존의 대출금을 대거 손실 처리할 수밖에 없었던 은행들은 대출을 꺼렸고, 새로운 돈이 창출되지 않았다.
  4. 설령 은행이 대출을 내주려 했더라도, 경제가 붕괴하는 상황에서 신규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결과적으로 돈이 안 만들어지고, 디플레이션이 발생했다. 

이에 따른 조치

  1. 중앙은행이 빠르게 금리를 인하했다. 그러나 몇몇 국가는 이 정도 조치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2.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가 ‘양적완화’
  3. 중앙은행들이 돈을 창출하는 과정에 훨씬 더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시작, 

새로 찍은 돈을 세상에 푸는 방법

  1. 중앙은행이 ‘무’에서 새로운 돈을 만들어낸다
  2. 이 돈으로 은행, 보험사, 연기금 등이 보유한 국채를 매입한다.
  3. 결과적으로 그 기관이 새롭게 창출된 돈을 보유하게 되고, 중앙 은행은 해당 국채를 자산으로 보유하게 된다.
  • 알아둘 필요가 있는 모델이다

중앙은행은 어떻게 시장에 돈을 푸는가

  1. 국채 가격 상승을 통한 소비지출 증가

정부의 차입비용이 낮아지면 기업과 가계의 차입 비용도 낮아지고 결국 가계와 기업은 더 싸게 돈을 빌리므로 소비와 투자가 증진됨. 

  1. 부동산, 주식 시장 등 다른 자산의 가격 상승을 통한 소비지출 증진

국채 가격은 다른 모든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침, 그 여파로 부동산 주식 등 다른 자산 가격도 상승. – 부유해진 자산 소유자들은 돈을 더 씀

  1. 은행의 대출 능력과 의지 증진 – 은행이 대출을 늘리면 소비자들이 더 많은 돈을 빌려 지출을 늘릴 수 있다
  2. 영국은행이 2퍼센트 인플레이션 목표에 전념하고 있음을 확신시키기 – 기대를 심어줌으로써 사람들이 안심하고 지출과 투자를 이어가도록 유도.

 

결과. 3750억 파운드를 쏟아부었지만, 그 결과 아래에서는 많아야 280억 파운드만이 추가 지출 형태로 흘러나온 것, 나머지 돈은 금융 시스템 어딘가에 머물러 있다. 

 

[9장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_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돈의 가격이 비싸진 시대, 투자에 미치는 영향

202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우리는 역사상 어느 때보다 돈이 싸고 풍부했던 시대에 살았다. 하지만 그 시대는 당분간 끝났다. 

203 부작용: 자산 가격의 폭등. 2009 초부터 소비자물가 상승이 시작되기 이전인 202년 말까지는 거의 모든 자산군의 투자자들에게 황금기였다.  

부작용: 불평등의 심화. 세대 간 불평등 구조화. 정부의 부채 상환 비용. 돈이 더 희소해지고 비싸지면서 피해를 보는 또 다른 집단은 자산 보유자들이다. 이제 금리가 오르면서 모든 자산군이 하락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즉 소비가 줄어들어 GDP 성장률이 낮아지거나 마이너스로 떨어지고 실업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210 팬데믹, 양적완화, 인플레이션의 부활, 금리 상승 부채 부담 폭증, 화폐 가치 급락, 값싼 돈의 시대가 막 내린 지금, 다가올 금단현상을 버틸 준비가 되었는가? 

 

[10장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_불확실성 속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전략]

215 이러한 내재적 불확실성 때문에 가능한 한 장기투자를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 차라리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 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월씬 더 낫다. …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1. 금리는 비교적 낮게 유지될 것이다. – 높은 금리는 정부는 물론이고 모든 사람이 파산할 것이기 떄문이다.
  2. 인플레이션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3. 높은 인플레이션, 낮은 금리 –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 인플레이션을 통해 부채의 실질 가치를 줄이는 것. – 예금자들에게 피해가 가는 구조.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 인플레이션이 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는 시기

원칙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투자가 유일한 선택지다.

원칙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대출로 얻은 자금은 반드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활용할 가장 좋은 대출은 주택담보대출, 고 인플레이션은 부채의 실질가치를 낮춘다. 즉 빚을져서 가치가 있는 실물 자산을 취득하는 구조가 이상적

원칙3 고정 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투자 원금을 회수할 시점에는 원금의 가치 또한 떨어져 있을 것이다. 대표 – 채권. 

원칙4 실물 자산에 투자하라, 실물 자산의 가장 큰 장점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가치가 잘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 대표 – 부동산 원자재 인프라 등

원자재는 간접투자로

인프라도 펀드 같은 간접투자로

부동산 – 핵심, 주거용 부동산은 궁극의 실물 자산

  1. 저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싼 비용으로 대출을 활용해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좋은 대표적 자산
  2. 부동산 수익의 핵심인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한다는 점, 소득이 인플레에 따라 상승하기 떄문에…음?ㅋㅋㅋ
  3. 부동산의 자본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발생 가능한 리스크 헷지 – 장기적 관점을 취하고 과도한 주담대를 받아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 부동산을 꾸준히 보유하는 한, 주택 가치가 하락하는 동안에도 인플레이션과 연동된 수입을 계속 얻을 수 있다. 

 

원칙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는 것 – 인덱스 펀드, 폭락장에서 버틸 강인한 멘탈과 적어도 5년 이상 투자할 계획

실행 전략 – 저자의 투자 방식

최소 20년의 투자 기간을 설정

  1. 항상 어느정도의 비상 현금을 보유한다.
  2. 책임있는 부채 활용으로 부동산 매입(매입가의 75% 이하)
  3.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금을 어느정도 보유
  4. 주식시장에 최대한 단조롭게 투자(인덱스 펀드)

일정 부분 분산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하며, 최소 투자기간을 10년 이상으로, 누구의 조언이든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더 똑똑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책 읽기

 

[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1. 정부에 너무 의존하지 마라
  2. 뉴스의 서사에 휘둘리지 말고 사건을 따라가라
  3.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하라
  4. 통제할 자신이 없다면 분산하라
  5.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6.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7. 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 어떤 금융 시스템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핵심 조건은 결국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걸 해내는 데 확정된 공식은 없다. 또한 시장이 공정한 보상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85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앙은행은 ‘양적완화’라는 주문을 외웠다…. 그러나 그 돈의 대부분은 당신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렀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 이 또한 절망적이다… 이제 진짜 돈을 벌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된 나는 도대체 무엇으로 이 부풀려진 실물 자산을 취득한단 말인가… 사실상 인구 절벽, 저출산은 당연한 이야기다. 내 입에 풀칠 할 돈도 없는데 무슨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살 세상은 도대체 얼마나 절망적일까. 위에 나왔듯이 국가의 경제력은 인구와 생산성이다. 둘 다 바닥인 나라의 끝은 망국일 뿐, 결국 나의 뒷 세대는 나보다 못 살 것이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아쉽게도… 내가 만약 자식이 있다면 의미있는 자산을 못 물려줄 확률이 더 높다. 왜냐하면 의미있는 자산을 살 확률이 이전 세대에 비해 더 낮기 때문에.
  • 그런 의미에서 그나마 실물 자산의 가격이 과거 가격 수준인, 그나마 살 만한 지방으로의 이전이 현실적인 방안 일 수 있지 않을까. 거기는 아직 충분한 돈이 없는 이들도 실물 자산을 취득하고 ‘살아갈 수 있다’ 그럼 약간이나마 이전에 정상이라고 얘기하는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젊은이들을 지방이라는 오지로 보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결국은 실제 돈을 벌 수 있는, 가고 싶은 좋은 일자리를 거기에 만들어버리면 된다. 그럼 어쩔 수 없이 갈 수밖에 없다. 그렇게 가면 수요가 생기고 수요가 생기면 가치가 생기고 가치가 생기면 경제가 생긴다. 계속 강조하는 지방 활성화, 국가 구조의 변화가 이 국가의 존망을 다루는 핵심 문제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해석할 수 있었다. 좋은 책을 통해 왜 그런 정책이 정말 중요하지를 조금이나마 내 나름대로 해석해볼 수 있었다. 물론 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 내용에 따른 현 방향에 대한 해석이었다   
  • 아니면 결국 일론 아저씨가 얘기한대로 로봇과 에이아이가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올려줘서 어느정도 경제력을 유지할 수 있길 바라는 것인데, 이게 되려면 결국 인구를 대체할 수준의 AI가 탑재된 로봇을 그 나라가 충분히 갖고 있는가가 문제다. 그렇기에 과학 기술 분야를 특히 첨단 과학 기술 분야를 그렇게 강조를 하는 것이겠지? 인구수가 줄어들고 국가 성장이 낮은 문제는 대부분의 선진국이 겪는 문제이니 미래의 국가 경제력과 경쟁력은 결국 Ai와 로봇 산업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는가의 싸움이 되겠다. 왜냐면 그들이 생산력과 인구를 대체해줄 것이니까  
  • 부동산에 돈이 고이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에 돈이 흐르도록 금융 위상을 높이는 것 또한 같은 맥락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생산을 위해 불어나는 돈이 아닌 주담대나 전세대출 등도 최대한 줄이고 차라리 그 돈을 생산성을 올리는 곳에 빌려주도록 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다음 세대를 바라보는 이의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 나는 현시대에 살고 있고 현 시대를 사는 나의 선택은 저자의 투자 방식을 따른다이다. 최대한 가치있는 실물 자산을 취득한다. 그리고 리스크를 적절하게 헷지하는 식으로 분산 투자를 진행한다. 그렇게 다가올 혹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금리보다 높은 시대에서 내 입에 풀칠 할 대안을 마련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 인플레이션이 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는 시기

실행 전략 – 저자의 투자 방식

 

저자가 제시하는 원칙과 그 원칙에 입각한 제시안은 내가 배운 것에 정말 많이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이 방향을 좀 더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이해와 공부를 진행할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을 통해 금융과 돈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높아졌다, 매우 의미있는 독서였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247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 이 오래된 믿음은 더 이상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우리 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정말 중요한 결론이다, 이 사실을 명확히 기억한다.

 

STEP6. 논의할 점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어지러운 세상에서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솔직한 감상평을 듣고싶어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돈버는독서모임 #재테크책 #자기계발서  #지식을 풍부히 늘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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