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루를성실히입니다.
이번 지방투자실전반은 2번째였는데요.
작년에 1월에 지투실을 처음 듣고
지방에 1호기를 4월에 투자를 하면서
지투실에서 배운 것들을
정말 제대로 써먹었던 것 같습니다.
가계약부터 잔금까지 스텝바이스텝으로
다 알려주셔서 투자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하지만 1호기를 하고 난 후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어떤 것이 아쉬웠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계약 시 부동산 사장님과 주고받았던 문자를 다시 한번 찾아봤는데요. 잘못된 예시로 되어 있는 그 문자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단지에서 가장 최저가인 거래를 하는 상황에서
매도인이 마음을 바꾸는 경우 저는 계약이 취소되기 쉬운 상황이었던 것이었네요…
물론 매도인 세금 때문에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취소하시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계약 특약 문자에 대한
매도인의 동의를 사장님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 받았는데요. 그러다보니 동의합니다를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문자로 그 동의에 대한 내용을 남기지 못했습습니다… 본계약 때 난감할 수도 있던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1호기할 때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는데요.
가계약금 넣기 전에 중대하자를 확인해야 하는 것을
제대로 하지 못 했습니다.
2호기를 할 때는 가계약금을 넣기 전!
반드시 아랫집과 관리실에 누수여부 등을 확인하겠습니다.
어떤 공급 시장인지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다르다.
매도의 순서를 잘 지켜야하는 이유를 예시로 들어주셨는데요.
간혹 매물을 보게 되면 급매라고 소개되는
바로 그 집이 내 집이 될수도 있다는 예시는 정말 와닿는 예시였습니다!
잠 못 이루는 날을 만들지 않고 제대로 순서를 지켜
매도까지 잘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강의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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