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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 사진은 강의와무관. 간절하게 원했던 순간을 만끽했던.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
‘좋은 강의 잘 들었다’로 끝나지 않기 위해, 삶에 변화를 일어내키기 위해서 곧 출근임에도 과제를 합니다.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기록하고, 착안해서 이행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셨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무도 강제하지 않고, 자발적 의지로 절실해서 찾아온 월부강의, 과제임에도 이렇게 밍기적거리며 핑계를 대고
아직도 어설픈 어리광과 하소연, 아쉬움토로, 어쩔 수 없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상황탓 환경탓, 남탓, 세트로
‘누가 나한테 고생한다고 말해줘’, ‘내가 이렇게 애쓰고 있다고 알아줘’, 라고.. 기를 쓰는 것 같은 자신을 보며
왜이렇게 못나보여도 그래도 꼬라지는 낼지언정 과제는 하고 새로운 주를 맞이하자. 심격으로 타이핑을 칩니다.
꾸준하게, 성실하게,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내버려두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변화줄 수 있는 것이라도 해보자.
하고자 하는이는 방법을 찾고, 그렇지 않은자는 핑계를 찾는다.
긍정적인 사람은 한계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한 게 없다.
입지를 보는 눈을 키워, 준비하고 분석하고 판단해서 리스트를 추리자. 그리고 가서 보자.
손품이든 발품이든 뭐든 해보자. 그래 귀찮아도 잘 이겨냈어, 그렇게 1주가 한달되고, 그렇게 계속해보자.
포기하지만 말자. 그래 한번 해보자. 의심을 결과로, 힐난을 힐링으로 바꿔보자. 할 수 있다.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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