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저 사람은 원래 잘하는 사람이야.”
“나는 원래 이런 거 못해.”
또 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보면
“머리가 좋아서 그래”라고 말하고,
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타고난 신체 능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도전하기도 전에
“나는 원래 안 되는 사람”이라고
선을 긋게 됩니다.
하지만 이 장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재능은 만들어질 수 있다.
믿음
그리고 그 시작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누군가의 믿음”
교사가 학생의 가능성을 믿으면
그 믿음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은 결국
학생의 성장을 만들어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주변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만 보고 있었을까?
아니면
그 사람이 될 수 있는 모습까지
보고 있었을까?
기버는 다르다고 합니다.
기버는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그 가능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에너지를 씁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결국 상대의 행동을 바꾸고,
결과를 바꾸게 됩니다.
(우리들의 튜터님 아니신가요?)
태도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기버의 태도였습니다.
기버는
비판을 피하지 않고,
조언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장을 위해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이 부분을 보며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지키려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 다르게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사람을 볼 때
→ 지금 모습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가능성을 먼저 보기
✔ 누군가를 대할 때
→ 결과보다
성장하고 있는 과정에 집중하기
✔ 피드백을 들을 때
→ 방어하기보다
배울 수 있는 부분 찾기
✔ 작은 변화라도 보이면
→ 놓치지 않고 바로 말해주기
결국
사람을 성장시키는 건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당신은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그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이나즈를 믿습니다 ❣️)
오늘 하루,
누군가의 가능성을
한 번 더 믿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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