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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긍정의 힘 2(재독)
[다시 보고 싶은 문장]
하나가 잘 되면 나머지도 잘 풀린다.
당신은 다음 중 어떤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가?
이웃집 강아지가 자꾸 당신 집의 잔디밭을 파헤친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찌푸린 얼굴로 강아지가 활동적이네요 라고 말한다
강아지가 잔디밭을 파헤치는 게 한 번만 더 눈에 띄면 신고하겠다고 위협한다.
이웃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강아지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버릇을 고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혹시 도울 일이 있는지 묻는다.
당신의 사업이 막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중요한 시기에 경쟁자가 값을 내리기 시작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냥 견뎌내겠다고 결심한다.
고객들에게 그 경쟁자가 야비한 술수를 쓰고 있으며, 우리가 문을 닫으면 바로 다시 가격을 올릴 거라고 말한다.
가격은 그대로 고수하되 경쟁다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신이 고객들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보여주는 노력을 기울인다.
당신의 아들이 자동차 사고를 내서 수천 달러의 수리비를 내게 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한숨을 지으며 이렇게 말한다 보험을 들어뒀으니 천만다행이구나.
아들의 운전을 금지하고 사고를 낸 것에 대한 벌로 6개월동안 외출금지 명령을 내린다.
아들에게 스스로 돈을 벌어 수리비를 마련하라하고 수리비를 다 갚으면 다시 차를 쓸 수 있게 한다.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줘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 내 것을 챙기기 위해 손을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손을 펴서 나눠줘야 한다.
그들의 결점을 보지 말고 좋은 점을 찾아라.
건설적인 걱정에는 두 가지 간단한 원칙이 있다.
이 원칙을 메모지에 적어 걱정에 대한 처방약으로 삼아 지니고 다니자.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이 어떤 결과를 바라는지 상상하라.
열린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원하는 대로 될 것을 명령하거나 바라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좋아하고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라.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보고 그들을 좋아하는 법을 배워라.
나는 여러 해 전에 너그럽지 못한 태도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비결은 이미 그렇게 받아들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당신의 대답을 구체적으로 머릿 속에 그려보라. 그리고 그대로 하라.
오늘부터 자신의 결점에 집착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오늘 부터 문제를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라.
오늘부터 꾸준히 유머감각을 기르고, 날마다 긴장을 풀어야할 때 웃을 거리를 찾아라.
오늘부터 더욱 유쾌한 태도로 친구를 대하려고 노력하라.
토머스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많은 사람은 기회가 와도 알아보지 못하는데, 그것은 기회가 일처럼 보이는 외투를 입고 오기 때문이다.”
[가장 크게 느낀 점]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땐 긍정은 단순히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찾는 '현실을 기반'한 태도라는 걸 배웠다.
다시금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나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긍정이 아니라 회피를 선택하려는 순간이 많다는 점이다. 두 눈을 감고 ‘좋은 게 좋은 거지’라며 내 생각을 문제라는 그림자 뒤에 밀어둘 때가 있다.
좋은 게 좋은 거지는 종종 귀찮음에서 나온다. 목표가 흐릿하거나 상황에 밀려 주변이나 상대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할 때도 그렇다.
그래서 더더욱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책에서 강조하는 혼자 생각하는 시간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는 과정이다. 사색을 통해 목표를 재정비하고 더 주변을 돌아볼 때 섣부른 판단이 아니라 본질을 바라는 시선을 가질 수 있다.
쓰임 있게 살고 싶은 게 내 좌우명이라면, 막연한 위로나 과장된 말로 나를 달래기 보다 매 달 원하는 바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나를 위한 고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에 특히 와 닿았던 부분은 유머에 대한 이야기이다. 문제를 작게 바라보는 순간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지고 방법이 보이기 시작했다. 같은 상황이었는데도 문제를 작게 만들어주는 동료의 한 마디에 마음이 해소되고 스스로를 믿게 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그 안에는 상대에 대한 신뢰와 나를 믿어주는 애정이 담겨 있었던 것 같다. 결국 그런 신뢰가 더 크게 와닿게 만든 요소였겠지만, 동시에 상황은 그대로여도 해석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나는 그동안 타인의 고민 앞에서 공감과 해결에 집중해 왔다. 그런데 돌아보니 여러 말을 덧붙이기보다 문제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진솔한 한마디가 더 필요한 순간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든 일을 같이 고민하기 전에 “ 이거 별 거 아니니 해낼 수 있다”고 웃어 줄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결국 중요한 건 문제를 문제로 키우지 않는 시선이다. 지금의 상황은 그저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고 그에 대한 태도와 발전은 내가 선택하는 영역이다. 종종 위기는 행운이라는 선물의 포장지가 되어 나타난다.
문제가 아니라 거쳐가는 과정이라는 걸 경험을 통해 즐겁게 이해하고 본질에 대해 깨달은 바를 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매사에 감사하고 즐기면서 해내 보자.
[바로 적용하고 싶은 한 가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비결은 이미 그렇게 받아들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당신이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을 생각해보라.
만일 내가 있는 그대로의 그를 받아들였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나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당신의 대답을 구체적으로 머릿 속에 그려보라. 그리고 그대로 하라.
2. 나에 대한 태도
오늘부터 자신의 결점에 집착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오늘 부터 문제를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라.
오늘부터 꾸준히 유머감각을 기르고, 날마다 긴장을 풀어야할 때 웃을 거리를 찾아라.
오늘부터 더욱 유쾌한 태도로 친구를 대하려고 노력하라.
토머스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많은 사람은 기회가 와도 알아보지 못하는데, 그것은 기회가 일처럼 보이는 외투를 입고 오기 때문이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항]
p.179 여기에서도 좌우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좌우명은 필요한 시기에, 예를 들면 두려움을 이기고 싶다거나 어려움에 맞설 용기를 얻고 싶다거나 불리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거나 더 높은 곳을 향해 매진할 때, 심각한 문제를 풀 때나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자 할 때 번개처럼 머리에서 떠오른다.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투자자로 경험하면서 나를 들여다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서 느낀 건 좋든 싫든 여러 경험이 쌓일 때 비로소 삶의 기준이라는 게 생긴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의 삶의 좌우명은 무엇인가요? 그 좌우명의 근간이 된 경험은 무엇인가요?
나를 어렵게 하는 일이 생겼을 때 그 좌우명은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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