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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불 뿜는 튜브입니다
실전준비반 3강은 감사하게도 오프라인으로 코크드림님의 좋은 기운과 응원을 받고 왔습니다.
현 시장 상황부터 매수 의사결정 방법, 매도 경험담까지 나눠주셨습니다.
한 두채 투자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시장 상황에 맞게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꿀 수 있다는 부분도 배웠고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실력’을 제대로 쌓아두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달 적용할 점을 위주로 후기 남깁니다.
강의에서 가장 반복되는 메시지는 “시장 전망보다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실제 단지를 알고 있느냐” 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적용할 것은 내 현재 투자금 + 앞으로 6개월 동안 모을 수 있는 돈 기준으로, 투자 가능한 지역과 단지를 먼저 추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투자가 가능한 지역 중 내 예산 안에 들어오는 곳을 정하고, 그 안에서 예산에 맞는 후보단지를 리스트업 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해야 막연히 “좋은 데 사고 싶다”가 아니라 실제 투자 가능한 선택지가 생깁니다.
첫 번째 투자할때 생각이 났습니다. 투자금에 맞게 지역설정을 구분해주셨는데, 아무리 네이버 부동산을 보고 전화임장을 해도 예산에 맞는 단지는 찾을 수 없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현장을 가고 매물임장을 여러번 했을 때 부동산 사장님이 제가 원하는 조건과 상태의 매물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실제 투자 가능한 선택지를 쥘 수 있도록 평소에 물건 상태 상황 조건까지 파악해두겠습니다.
서울 수도권을 한 덩어리로 보면 안되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단지마다 흐름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적용할 점은 뉴스를 그대로 믿기보다, 지역의 가치를 확인하고 단지 선호도를 비교해서 가격을 붙여보는 순서로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긴 왜 오르고 여긴 왜 덜 올랐지?를 질문하면서 가치 대비 여전히 싼, 덜 오른 물건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투자로 보고있던 지역을 시세트래킹 하면서 여긴 대장도 안올랐네?로 퉁친 최근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전고점을 분명 뚫고 간 단지도 있고 그 단지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좀 더 디테일하게 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래킹을 할때에도 단순히 기계적으로 기록을 쌓는용이 아닌, 현재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지금 가격에서 우선순위인 단지는 무엇인지 좀더 고민해야겠습니다.
임장 - 임보 - 비교평가 - 투자 만 반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적용 포인트는 임장보고서를 단순히 과제용이 아닌, 내가 살 수 있는 좋은 단지가 무엇인지? 왜 이 단지가 더 좋은지 결론까지 꼭!! 적는 방식으로 바꾸겠습니다.
단기간 가격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고 가치있는 자산을 보유해 나갈 수 있도록 확신을 만드는 도구로 삼겠습니다.
임장횟수 10회 이상
실제 투자 가능 매물 5개
미래에 대한 희망 잃지 않기 1차 목표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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