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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 송희구
저자 및 출판사 : 송희구/ 서삼독
읽은 날짜 : 4월 첫째주, 둘째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송희구/ 현재 부동산 / 경제 유투브로도 유명한 송희구 작가의 책이다. 직장인들 각자의 자리에서 삶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과 그 안에서의 선택, 그리고 결과와 방향을 통해 지금의 나는 어떠한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일은 적성이 아니라 적응이라고 했던가. 인생 참 모르는 거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운명도 결국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남들이 써놓은 성공 방정식을 내가 풀 필요가 없다. 그저 나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 그게 진정한 의미의 인생이다.
또 다시 부품이 된다 할지라도 원하는 것을 해보는 것과 안 해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인생의 가치관이자 신념, 그리고 자기 만족에 관한 것이다.
- 삶의 ‘가치’는 동등하지만 ‘질’은 다르다
-모든 꽃은 각각 피는 계절이 있다.
-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파트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는 거
- 가장 좋은 결과를 내는 방법은 더 귀찮고, 더 어렵고, 더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쉽게 사고 쉽게 판다는 것은 덜 고민하고 덜 공부하고 덜 조사한다는 뜻이다.
- 목표는 믿는 것이지 의문을 가기는 게 아니다.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장애물을 믿는 사람이고, 목표를 믿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이다. 생각해보면 투자는 단순히 어떤 기술이나 정보가 아닌 것 같다. ‘어떻게 살아가느냐’의 문제이다.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할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꾸준히 관리하고 견뎌내는 것이다.
- 매일매일 누적되는 지식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선 인생관과 가치관에 대해 배워가는 것이다. 결국에는 ‘뭘 해도 안 될 놈’에서 ‘뭐라도 하면 될 것 같은 놈’으로 스스로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가는 과정인 것 같다.
- 행복해지기 위한 것과 더 불행해지지 않기 위한 것에는 큰 차이가 있어.
- 가난하게 태어나는 것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가난을 물려주는 것은 죄가 된다. 가난을 물려준다는 것은 돈이나 경제력을 물려줌을 뜻하는 게 아니다. 가난한 사고방식과 행동습관들을 물려주는 것을 뜻한다.
- “신용카드 정지당한 신용불량자보다 시간을 낭비한 시간신용불량자가 나중에 더 비참하고 초라해진다면 이해가 빠르려나?”
- "인생은 몇 번 몇 번 고르는 객관식인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제가 직접 쓰고 고칠 수 있는 주관식이더라고요"
- 인생의 목적과 방향에 대한 주도권이 나에게 있어야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어. 나를 통제할 줄 안다는 것은 칼자루가 내 손에 있다는 뜻이지. 그런데 사람들은 칼날을 잡고 있으면서 칼자루를 잡고 있다고 착각을 해. 아무것도 통제하지 못하고 세상과 주변 환경에 이리저리 휩쓸린다면 그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나는 지금 예열이 되어 있나. 기회가 왔음을 알아챌 수 있을 정도로 배움에 열정이 있나. 늘 선택의 순간에서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삶의 목적과 방향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자녀에게 물질보다는 근면함, 가족간의 화목한 분위기, 밝은 미소를 물려주고 싶다. 정서적 풍요를 주고 싶다.
게으르고 수동적으로 살기 보다는 어떻게 성실하게 부를 이뤄가는지 그 과정을 아이에게 직접 보여 주고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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