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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좋은집,
누가봐도 괜찮은집은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알겠어요
하지만 늘 문제는 예산이겠죠? 😅
2강 마지막에 용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내 예산으로 준비가 됐을때가 “내집”을 마련하는 타이밍!
늘 입버릇처럼 말했던 "돈이 없고, 바빠, 난 잘 몰라"
아직도 내집마련 보고서를 작성하려니 눈앞이 캄캄하지만,
그래도 배우고 있다는 기쁨, 어제보다 노력하고 있음에 용기를 주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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