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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쾌하게 2뤄내 1찌감치 내집3조 다다102] 내집마련 타이밍을 알게해준 2강!

26.04.14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좋은집, 

누가봐도 괜찮은집은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알겠어요

하지만 늘 문제는 예산이겠죠? 😅

 

2강 마지막에 용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내 예산으로 준비가 됐을때가 “내집”을 마련하는 타이밍!

늘 입버릇처럼 말했던 "돈이 없고, 바빠, 난 잘 몰라"

 

아직도 내집마련 보고서를 작성하려니 눈앞이 캄캄하지만, 

그래도 배우고 있다는 기쁨, 어제보다 노력하고 있음에 용기를 주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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