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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 4월 지투 튜터링데이 후기

26.04.15

26.04.12. 파둥이들과 파이어고고 튜터님과의 찐한 첫만남이 성사된 날!

튜터링데이는 어쩌다보니 7번째이지만, 여전히 배울게 많은 동료들과 튜터님의 가르침이 느껴졌었다.

그럼 우리 조원들과 튜터님에게 배운 사항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우다위 조장님과 튜터님 말씀>

  1. 생활권별로 스트라이크존 상,중,하, 스트라이크아웃존 4개로 나누고, 맨마지막 매임단지 기재
  2. 시세지도에 루시퍼홍님 자료로 캡쳐해서 학군, 환경, 아파트를 표시해둠
  3. 그룹핑에서 가격별로 저평가된걸 찾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넣어둠. (기존에 했었는데 빼먹지말고 계속하자!!)
  4. 랜드마크 가격흐름을 알고싶으면 자기가 가격을 따서 장표를 만들어봐야지 진짜 가격감을 알 수 있음. 몇 달은 무지성으로 하는 것 같지만 좀 누적되면 가격감을 스스로 알게되는 시기가 오게됨.
  5. 전수조사로 가격 딸때 매물수도 체크해서 전체분위기를 파악하기(트레킹일때는 따로 안함)

(기존데이터 위에 덮어쓰기해서 다시저장하는 방식으로 이전달에 비해 얼마나 증감했나 확인하면서 하는편)

 

<또지또규님과 튜터님 말씀>

6. 현 임장지의 청략률이 처참한 이유는 근처 신도시 청약과 겹쳐서 여기가 더 처참할 수밖에 없었음.

7. 지금 시기에 A단지는 매도를 생각한다면 어렵다고 봄.

8. B단지는 가격이 완전 붙어서 적게먹고나올생각으로 해야지, 투자스트라이크 중 이하로 보고 투자금 3천정도로 보는 정도로만 생각해야할 것 같음.  다주택자로 영향도 안받아야함.

9. 투자의 선호 요소로 볼 정도로 C요소를 보지는 않고 약간의 가산점 정도로 인식하기.

 

<푸르님과 튜터님 말씀>

10. 시세 볼 때 전체구를 다 봐서 입지가 주요인지 연식이 주요인지 파악하기.

11. 흐름이 궁금하다면 후행 지표인 그래프들을 보기보다는 전임을 통해서 느끼는게 빠름.

12. 지방에서 교통호재는 미미하지만 수도권에서 교통을 한판 정리해서 보는거면 유의미한 것 같음.

13. 과거 23,24년도에 청주, 천안, 전주를 많이 비교했는데 이때 간과 한 것은 매매 절대가와 직장에만 집중했지 공급에 대해서는 예측을 잘못함. 숨어있던 민간 특례들이 활성화 되면서 그렇지 않은 전주만 현재 가격이 올라가고 나머지 지역은 심정지 상태가 된 것.

14. 숨어있던 공급은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디에 들어오는지 유의미하게 볼 필요가 있음.

 

<튜터님의 공통질문 질의응답>

15. 지방은 입지독점성이 많이 낮아 환경, 학군, 커뮤니티를 유의미하게 봄. 사람들이 선호하는 환경은 새 아파트가 많은 택지(신도시)를 좋아함. 백화점, 마트가 부족하더라도 신규택지나 브랜드 신축이 많은 곳이 매우 선호됨(입지 등급으로 평가하지 않지만 정상정인 평가에서 매우 중요함.)

16. C지역은 고소득 직장이 많지만 연구직도 그렇고 의료직도 그렇고 충분히 가깝게 이동할수 있는곳에 대한 선호도가 있음.

17. D지역의 가격 결정 요인은 압도적 입지 차이(직주, 학군, 커뮤니티)가 아니라면 환경 요소 차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기(택지+신축)

18. 현임장지는 젊은 부부의 가성비 수요정도로 보기.

 

어느덧 실전반 중반을 향해 달려오고 있지만 전임이나 임장지에 대한 열정은

처음 수강할때 처럼 불타오르는 우리 파둥이들 실전반끝까지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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