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호기 투자를 위해 0호기 매도 준비중입니다
선배님들의 매도 후기들을 읽고는 있는데
첫 매도라 그런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게
많아 질문드립니다
매도를 빠르게 하고싶으나
부사님은 매수문의가 잘 들어오지 않는다
가격을 낮추라고 처음부터 말씀하셨는데요
3월 말 경 매도광고 내놓은 상태인데
지난 금요일 1천만원 내린 상태입니다
동층향이 선호도 떨어져서 더 문의가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여러 부동산에 내놓아야할지,
저희는 평일낮엔 집이 비어있어서
여러곳에 내놓는다면
그 부동산들 모두 비밀번호를 오픈해야할지ㅋㅋ
궁금합니다…
혹 너무 여러 부동산에 내 놓으면 오히려 독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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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세니부님 매도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거 같네요.. 1. 매도가격의 적정가 설정 ㄴ 현재 갖고 계신 물건이 현단지에서 어느정도 순위인지 한편 객관적으로 보시고 상위단지와 하위단지 가격이나 거래량도 한번 살펴 보시며 설정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2. 매도자로 전화 했을때 세니부님 물건을 알려주는지? ㄴ 매도하실 물건이 부사님들에게 전화 했을때 몇동 몇호 얼마 물건 있어요 보러오세요가 되어야 매도가 되는 확률이 높겠죠? 한번 매도자 컨셉으로 확인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3. 현재 동에 있는 부동산도 중요한데 주변 인접 지역에 부동산에도 연락을 해보세요 ㄴ 매도자는 현재동네 이외에 상위나 하위 단지에도 손님이 있을수 있습니다. 한번 연락을 해보고 물건 거래를 해주시는 부사님을 찾아보세요. 아무쪼록 매도가 잘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니부님, 1호기 투자를 위해 0호기 매도를 고려 중이신군요! 아마도 더 나은 자산으로의 갈아타기를 위해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신 상황으로 보여요. 우선 쉽지 않으셨을텐데 너무 잘하신 결정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럼 질문 주신 내용에 답을 드려 볼게요. 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단지에서 그리고 생활권에서 내 물건의 우선순위를 확인해보셔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져요. 말씀해 주신 내용에 따르면 세니부님의 물건은 동층향에서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고 이미 3월말에 내 놓은 가격으로부터 1천만원 호가를 내린 것으로 이해가 되요. 적극적인 액션으로 호가를 내린 것은 잘한 결정일 수 있으나 먼저 디테일한 상황을 파악하실 필요가 있다고 느껴져요. 다음과 같이 그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1. 단지내 매도물건 중 내 물건이 1등물건이지? – 단지내 나와있는 물건들을 모두 리스트업하여 나와 있는 물건 중 내 물건이 1등 물건이 맞는지 체크해 볼 것 같아요. 내 물건이 동층향에서 밀릴 경우 얼마까지 조율을 해야 할지 1등이 될 수 있을지 나와있는 물건들의 동층향에 더하여 상태과 조건까지 모두 꼼꼼히 확인하여 내 물건이 실제적으로 메리트가 있고 부사님께서 내 물건을 1등으로 브리핑할 물건으로 만들 노력을 해볼 것 같습니다. 2. 더 나아가 생활권 내에서 내 물건이 메리트가 있는지 단지별로 나와있는 물건들을 모두 리스트업하고 내 물건의 경쟁력을 파악하 것 같습니다. 방법은 위 1번과 같겠네요. 3. 위 1,2번을 확인하려면 필연적으로 많은 부사님들과 통화를 해야할 것이고 그 중에서 적극적이고 친절하며 어떻게든 매도를 시킬 것 같은 사장님을 눈여겨 보고 그런 사장님들 위주로 물건을 드리는 것이 무조건 물건을 뿌리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4. 그리고 매수인 모드로 다시 사장님들께 전화를 돌리며 내 물건이 1등으로 브리핑 되고 있는지, 아니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체크해 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시장에 사람이 돌고 있는지 내 물건을 보러 오는 사람이 일주일에 몇 팀 정도 되는지 매주마다 체크해 볼 것 같아요. 5. 위와 같이 상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가격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갈아탈 물건에 필요한 금액을 비용까지 모두 계산해 놓고 내가 매도할 수 있는 금액의 마지노선을 정해 놓을 것 같습니다. 상기 내용이 답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세니부님 안녕하세요^^ 매도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네요. 너무 많은 부동산에 내놓으면 오히려 수상한 집이라고 의심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그보다는 '저승사자' 부사님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장님들 중에는 일을 잘하셔서 손님을 어디서든 데려오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전임을 통해서 의지 뿜뿜이시면서 도와주실 부사님을 찾아보시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평일 낮에 집 보여주시는 빈도를 높이시면 집 매도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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