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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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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기본적으로 모두가 믿기로 선택한 허구라는 것이다
점토원반이든, 군주의 얼굴이 새겨진 금속조각이든, 모니터 화면에 표시된 숫자든,
돈의 목적은 가치를 표시하는 것이지 그 자체에 내재된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EBS자본주의에서 본 내용이다.
느낀점은 한국과 영국의 사정이나 금융시스템이 별로 다르지 않다는점
이미 세계화가 진행되어 각 나라마다 사정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한국과 영국도 마찬가지로 저자가 생각하는 궁극의 실물 자산은 주거용 주택이었다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좋고 임대료가인플레이션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잠재적 임차인이 지급할 수 있는 최대 임대료는 그들의 소득에 의해 결정되며,
소득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임대료도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에 비례해 오른다
사실 매임하면서 왜 어떤 사람이 사는지를 보라고 했는지 몰랐는데
이 구절을 딱 읽으면서 생각이 든게 그래서 자꾸 매임할때 어떤사람들이 사는지를
보라고 하는거구나를 완전완전 깨달았다
그리고 화폐의 종말이 올거라는 말…..언제가는 결국 지금의 빚더미 경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것이며 그순간 지금의 화폐시대는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것이다.
얼마전 일론머스크가 했던 돈이 사라질거라는 말이 이말일까? 그렇다면 다음 돈을 대신하는것은
무엇이 될까? 아무도 모른다 머스크도 저자도 나도
마지막에 그래서 어떤 준비를 하면 되는지를 알려줄때 월부의 원칙과도 비슷한 것을 느꼈다
내가 투자할때 피해야할것 지켜야 할것 들을 책에서 알려주었다
우선은 인플레이션 방어는 해주지만 그래도 무분별하게 늘리면 안되고
실물자산중에서 가장 좋은 부동산을사고!
그렇게 하고나서 해야할 일은 기다리는 것이다.
책에 있는 원칙이 우리가 하는 부동산 원칙에도 너무 잘맞고
어떤 유형의 자산이든 이런 원칙을 가지고 한다면
잃지는 않을것 같다. 우선은 공부가 먼저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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