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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3기 30조_책수성가] 2주차 강의후기_투자도 인생도 우선순위의 선택!

26.04.15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책으로 가족과 저의 성장과 성과를 이뤄가는 책수성가입니다. 

금번 강의는 실준반 2강으로 권유디 튜터님이

입지분석, 시세분석 그리고 단지임장에 대한 순서와 방법을 

아주 상세하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가볍고 익숙한 마음으로 임장과 임보를 대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그만큼 경험과 실력이 축적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난 시간 우당탕당하며 시간을 보낸 것 같지만 

결코 의미없지 않았음을 요즘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깊게는 아니지만 느슨하게라도 지금까지 3년 이상의 시간동안 

월부의 환경에서 머물면서 조금씩, 계속 성장하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본 것  

 

  1. 위치와 입지의 차이

    → 위치는 어디에 있는가? 입지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말한다.  
         수도권은 위치 = 입지의 확률이 높다. (한강, 강남 접근성 기준) 

    → 예외) 평촌은 서울에 비해 위치가 안 좋지만 입지가 좋다. (직장, 교통, 환경, 학군까지 모두)   
                대림은 위치는 좋지만 입지가 안좋다. (환경이 특히!!!)

    → 지방은 위치와 입지가 다르다. 위치가 안 좋지만 입지가 좋다!!! 외곽의 신도시!

     

  2. 지역 분석 시 가치 판단의 기준은 4가지 핵심 입지요소(직장, 교통, 학군, 환경)라는 것 잊지 말것!

    → 나머지 전기줄, 지상철이 보인다. 임대 아파트가 옆에 있다. 등등의 요소는 가치 판단의 본직적인 요소가 아니다.      항상 투자 기준의 본질, 즉 입지를 잘 살펴라. 

         나머지는 페라리의 흠집 정도의 요소일뿐!

     

  3. 남는 것은 등기 뿐!

    → 힘든 시간 보낼 때, 그 시간을 포기해버린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시간을 견뎌내고 버텨낸 사람의 차이는 결국 남은 결과물 등기!!!

        우당탕당 보내고 있는 지금이라도 등기를 하나씩 하나씩 챙겨가자!

 

 

깨달은 점 

 

       임보 작성시 관통해야 할 한가지 키워드는 우선순위!!!

       우선순위라는 것! 비단 임보 작성시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지요. 

       월부에 들어와 일상을 살아내며 일, 양육, 살림에 더해 투자 공부까지 하려니 늘 시간이 부족한데요. 

       부족한 시간에 해야할 일들을 우선 순위를 정하며 해 나가야 하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인생은 B와 D사이의 C! 선택이라는 말이 있듯, 언제나 선택을 해야만 하는 인생 여정 길! 

       그 때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우선순위!!!  원씽을 읽은 뒤로 우선순위라는 말이 더 실감이 납니다. 

       인생의 목적의식이 무엇인가? 그 목적을 이루는 우선해야 할 목표가 무엇인가?

       그 목표 행동을 하기 위한 지금 해야 할 작은 우선순위가 무엇인가?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현명한 선택을 계속해 나가기 위해서 

       독서와 강의를 통한 배움이 계속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할 점

 

  1. 26년 교통 호재  중 신안산선, GTX A 개통 역세권 중 아직 가격이 반영이 안 된 지역 살펴보기 

    질문) GTX A 운정역 주변의 단지들의 교통의 획기적 개선으로 S로 교통이 상향되었을 때 

             4급지의 지역들과 같이 위상이  상승할까?

             전고보다 2억 이상이나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 저렴한 가격에 전고의 가치를 보인만큼 상승여력이 있으므로 

             비싸게 올라버린 다른 비규제 지역보다 오히려 나은 투자처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교통의 개선이 있더라도, 절대적인 물리적인 거리 때문에 투자 우선순위로 안봐야 되는지. 

             -→ 라이브 질문을 통해 해결해보자.          

  2. 21~23년 신축의 경우 전고 파악이 안되면 시세 트래킹에서 그냥 남겨두고, 

    파악이 필요한 경우, 주변의 기축 단지들과 가치 비교 평가 후 전고 판단 가능! 

    예) 대림 황토방 1차 vs 대림 황토방 2차 & 등촌 코오롱 하늘채 

     

    권유디 튜터님, 다시 한번 진심과 성심을 다한 열강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강의해 주신 내용 잘 적용해서 한 걸음, 한 단계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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