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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행복한 50대 투자자 달의여신입니다.

2주차 강의는 임장지와 직결되다 보니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또 재미있게 강의를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재이리님이 처음에 말씀하신 ‘창원’이라는 재료를 활용해 임장지에 적용해봐라…. 라는 내용을
지난번 울산 강의를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께도 들었던 말씀인지라
아~ 지방이 상승할때와 하락할때의 패턴이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권유디 튜터님께서는 울산이 지방의 교과서라는 말씀을 하셨었지요^^
첫주 창원을 임장하며 호감이 확 올랐던 것이 도시가 너무 깨끗했고,
또 젊은 사람들로 가득해 역동적인 느낌이 참 좋았었습니다.
울산과 마찬가지로 이 도시에 깃발을 꽂고 🚩 싶다는 강력한 에너지가 쏟아 올랐기에
재이리 튜터님의 말씀과 생각을 모두 다 담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너무 싸다고 하셨지만 현재 임장하고 있는 성산구와 의창구는 싸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 대략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보고 있나… 하고요???
강의를 듣고 난 이후의 제 생각은
아~ 창원을 일단 한판 봐야 결론을 지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산 회원구와 합포구까지 보면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때문에 창원 현지인이신 재이리 튜터님 말씀과,
또 우리 1조 현지인이신 따숩맘투님의 생각을 보태어
임장지 선호도와 가치를 가름마 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음동을 임장하며 제 기준엔 외곽 느낌이 들며,
여기는 그들만의 리그처럼 수요가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거주 선호도가 높고, 수요도 있기 때문에
꽤 높은 매매가를 받쳐 주며 또 거래도 빈번하게 일어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군지를 판단함에 있어 용호동은 너무나 확실한데 성주동 삼정자중에 대한 선호도,
직장 파트에서는 울산에서는 직주 근접보다는 환경과 학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창원도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 역시 지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방이 모두 같을거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각각의 지역에 따른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먼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창원 분임과 단임하며 궁금했던 내용들을 한판에 올려두고
현지인의 시선으로, 월부 선배님으로서 깔끔하게 폭넓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귀에 쏙쏙 박히는 낭랑한 음성 덕분에 몰입도 최강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창원에 깃발 꽂는 것으로 진심어린 강의에 대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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