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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50대 투자자 눈물 콧물 다 쏟고, 2년6개월만에 드디어 1호기 깃발 꽂다!

26.04.20 (수정됨)

안녕하세요 (●'◡'●)

행복한 50대 투자자 달의여신입니다. 

 

1호기 투자를 하고 투자 경험담을 쓸까 말까 망설이던 중 

월부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 제 경험담을 쓸 용기를 얻었습니다. 

제 투자 경험담은 정말 얼렁뚱땅 좌충우돌 눈물 콧물 쑥 빼고 한 것이라 

되돌아 볼 용기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평소 말이 많습니다만 오늘은 정말 담백하게 제 투자 경험담을 써 내려가려 합니다. 

보잘 것 없습니다만, 그 누구보다 험란했던 제 1호기 투자 여정에 함께 해 주시겠습니까?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 내가 투자를 시작한 계기

저는 2023년7월 내마기로 투자를 월부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야 많겠지만 가장 큰 이유 2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첫 번째, 2017년 집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겨 광명시에 있는 집을 급매를 내놓으며, 저는 주공아파트 24평 전세를 살게 되었고, 매도했던 그 집이 4년이 지난 2021년, 2배가 되는 것을 제 눈으로 목격하게 되었지요. 게다가 전세가 또한 치솟던 시기라 이러다 집주인이 나가라고 하면 살 곳 하나 없이 세 아이와 어디에서 사나… 매일 매일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지요. 그러다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분께 코칭을 받고 수리산 근처에 있는 17평 아파트를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전세 대출로 전환해 대출받고, 전세끼고… (당시 광명 청약을 넣고 싶은 마음에) 큰아이 명의로 매수했는데 현재까지도 매매가가 요지부동 ㅠ,, 결국 고민이 되어 이리저리 유튜브를 검색하다가 월부를 알게 되었지요. 
 

두 번째, 월부를 시작한 2023년은 회사에 몸 담은지 34년차, 연차가 쌓인 선배들이 한 분씩 나가실 때마다 한숨 섞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나가면 뭐하지??라는…. 그 한숨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제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집도 없고, 아이는 셋이고 이제 고정적인 급여조차 받지 못하면 나는 어쩌지라는 생각에 다다르니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월부 너나위님의 말씀에 이끌려 내마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시작한 계기를 적으며 그간의 저의 발자취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23년 월부를 시작한 이후 오랜 시간 꾸준히 해 온 제 자신을 돌아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

 

(2) 투자 과정에서 겪은 일들

사실 담백하게 써 내려간다고 했으나 담백할 수 없는 것들이 바로 투자 과정에서 겪은 일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저는 월부 오기 전, 나중에 꾸준히 들어오는 월세라도 받을까 하여 지식산업센터 2개를 덜컥 계약을 했습니다. 1개는 부천 옥길(기숙사지원시설), 또 다른 1개는 평택(창고형공장)….. 

계약금 10%만 들어 갔을 때는 완공된 뒤 월세 받는 기분 좋은 상상에 즐겁고 행복했지요. 

그런데 완공된 뒤 중도금과 잔금을 처리해야 하는 시점이 오니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앞마당 늘리느라 지방으로 떠돌던 때였는데 집중도 안되고 밤엔 잠도 설칠 정도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이럴때 또 틈새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변호사가 중간에 껴서 공사가 지연되는 등 문제가 있으니 승소할 자신이 있다며 소송을 부추겨 다급한 마음에 동참하게 되었지요.  소송이 진행되며 재산이 있는 분들은 부동산 가압류 당하는 일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니 투자를 하지 않은게 다행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025년 3월, 투자코칭을 신청했습니다. 한가해보이님께서 코칭을 해주셨는데 제 복잡한 속사정을 들으시곤 투자 플랜을 짜주셨습니다. 오히려 투자하지 않은 게 리스크라는 말씀과 함께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투자코칭을 받은 뒤 꼬였던 일들이 어찌 어찌 풀려 금전적인 손해는 봤지만 소송에서는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한가해 보이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때부터 제 1호기 투자 방향성은 나는 소액투자자!! 돈이 없으니 지방으로 간다!!

그리고 2025년 모든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울산으로 향했습니다. 

2024년 겨울, 지방투자기초반에서 만들었던 울산 남구와, 자실로 만들었던 울산 북구와 동구를 대상으로 전화임장과 매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투자금이 워낙 소액이라 딱 기준에 들어오는 매물은 없었지만 주말이면 울산으로 향했습니다. 25년까지도 투자자들이 워낙 많이 들어오다 보니 전화 임장으로는 친절한 부사님을 만나기 어려워 워크인도 강행했습니다. 그렇게 한주 두주 방문하다 보니 조건 좋은 급매가 나왔다며 전화주신 부사님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지요. 그때마다 근무하다가 기차타고 내려가 매물보고 밤기차로 올라오고…. 반복했습니다. 

24년 겨울을 보내고 25년까지 울산을 오가다 보니 이제는 울산이 고향같은 느낌…빨간버스뿐만 아니라 시내버스 노선도 척척…. 그렇게 울산에 깃발을 꽂겠다는 마음으로 구석 구석을 누비며 희망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와 매물코칭을 넣었는데 울산 중구까지 넓혀 보면 좋겠다는 말씀에 다시 또 앞마당 만들기 돌입~~ 하고야 말겠다는 마음이 있으니 지치지 않더라구요 😉

울산 중구를 앞마당으로 만들며, 매임은 울산 북구, 동구, 남구까지 넓히며 봤습니다.

그.런.데….. 투자할 물건은 보이지 않고 시간만 계속 흐르니 점점 지쳐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은 희망으로 버텼는데, 시간이 갈수록 보이지 않으니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갔습니다.  

 

본래 제가 받은 투자 코칭 방향은 지방에서 돈 벌어 결국 수도권으로 들어와야 하는건데 

규제까지 터진 상황이라 앞으로 어찌될 지 모르는데 어떻게든 투자금을 넓혀 수도권을 타겟으로 하자라는 생각이 들어 가장 가까운 부천지역을 휩쓸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퇴근 후 부천으로 향했고, 콧대가 쎈 부사님들을 한 분씩 찾아뵈며 투자 범위 내 매물을 보여 달라며 부탁을 드렸습니다. 

전세가 낮게 껴있거나, 수리를 해야 하거나… 범위 내 들어오는 매물이 없자 다시 또 힘이 빠졌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2025 월부콘에 선정이 되어 다녀오며 다시 또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응원과 함께 위로해 주신 자모님, 잔쟈니님, 샤사튜터님~ 넘 감사합니다. 

 

그 사이 매물은 맘에 드는데 투자금 내에 들어오지 않아 가격을 협상하는 사이 물건이 날아가기도 했지만 계속해서 물건을 찾기 위해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친절하신 부사님 한분은 매물 계약할 때까지 물건을 찾아 주겠다며 매일 매일 물건을 보여 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2025년 12월이 되었습니다.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지고 반짝이는 조명이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주우이 멘토님께서 남들이 잘 다니지 않는 비오거나, 눈오거나, 명절즈음, 또는 크리스마스에 다니면 물건이 나타나기도 한다라는 말씀을 주셨었고, 실제로 그렇게 투자한 사례를 말씀해 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그래 나는 2025년 반드시 1호기 투자를 하겠다는 긍정확언을 했으니 반드시 기회가 올 거라는 믿음으로 그리고 멘토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해낼 수 있을거야… 라며 다니던 중, 전화 임장할때 통화만 했던 사장님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급매인데 내일 오후 6시, 다른 사람들도 물건을 보러 올텐데 너도 올 수 있느냐고요. 물론 갈 수 있다고 했지요. 

다음날, 4시부터 매물을 볼 수 있는데 조금 일찍 올 수 있냐고 하시길래… 가겠다며 회사에 급히 휴가를 내고 약속 시간에 맞춰 방문했습니다. 비가 내려 우산을 쓰고 부동산을 방문했는데  가는길 왠지 모르게 발걸음이 가볍고 경쾌했습니다. 

드디어 매임시작~ 기본집인데 집주인이 그간 얼마나 쓸고 닦았는지 구석구석 정갈하고 깨끗했습니다. 

로열동에 로열층, 뻥뷰인데다가 초등학교도 가깝고… 아~ 이렇게 매물에 꽂히는구나를 경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대로 부동산으로 돌아가 가격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매도자 조건은 12월23일 가계약-12월26일 본계약-잔금은 12월31일….

제 조건은 호가에 2천만원 깎기

집주인은 2주택자라 26년 1월 10일 전에 처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과감하게 2천만원 네고를 시도했는데 돌아오는 결과는 ‘물건 거둬 들이겠다’ ㅠㅠㅠ 

사장님께 ‘나는 오늘 계약하고 돌아가고 싶다… 그러니 사장님이 가격 네고 잘해주셔야 한다’를 반복..

거의 4시간 동안 부동산에 앉아 집주인과 사장님의 밀고 당기는 대화 내용을 들으며 왠지 모를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되겠다!!

밤 9시가 넘으며 협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2천만원 네고는 불발되었지만, 1천2백만원 깎으며 가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이 빠져 집으로 돌아 가는 길, 비는 내려 공기느 축축한데 기분 만은 산뜻했고, 드디어 했다라는 안도감이 밀려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협상 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전반 추가 선정 문자도 받게 되어 세상의 축복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3) 투자 이후 느낀 점 (다음 투자에 적용할 점)

그런데 말이죠.

계약을 완료한 이후' 아~ 바보 급매였는데 바보같이 더 깎았어야 했어'…. 라며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동료들에게 전화 걸어 이 바보같은 짓에 대해 한탄하지를 않나… 편치 않은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투자코칭을 받게 됐는데 물론 질문도 이 내용으로 ㅋㅋ 

잔쟈니님께서 깎지 못한게 그렇게 후회가 되세요? 라는 질문에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든다 라는 답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럼 얼마를 깎았어야 후회가 없겠냐 물으시니 갑자기 머리가 띵하며 할 말이 없더라구요ㅠㅠㅠ

충분히 할 수 있는 투자를 잘하셨다며 응원해 주시서 너무 감사했고, 저 또한 이미 지난 일에 대해 연연하기 보다는 오히려 내가 1호기 투자를 하며 했던 행동과 말에 대해 복기하고, 다음에 더 좋은 투자를 하겠다라는 생각으로 1호기 투자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접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투자 이후 느낀점을 잠시 적어보겠습니다. 

  1. 의미 없는 전화임장과 워크인은 없다 : 부사님들은 생각보다 저에 대한 기록을 꼼꼼히 하고 계셨습니다. 전화주신 부사님도 투자금 얼마, 거주지역 등 저와 나눴던 통화 내용을 기록하시며 적절한 물건이 나올 때 전화를 주셨답니다. 

  2. 나의 투자 물건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나올 수 있다 : 매일 만났던 부사님보다 갑자기 전화 한통 주신 부사님과 계약하며 미안하기도 했고,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투자 물건은 뜻하지도 않은 곳에서 나올 수 있음을 명심할 것

  3. 재이리님 매매 및 전세계약 메뉴얼 등의 교재 챙겨두기 : 당황하면 잘 알고 있는 것도 말짱 도루묵입니다. 가까이 계약서 메뉴얼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 등을 평상시 정리 또는 기록해 두는 게 중요하다

  4. 가장 중요한 것 : 저처럼 잘못한 것 한가지에 매몰되지 말고, 끝까지 투자를 이루어 낸 자신 무한 칭찬해주세요..

 

(4)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또 응원한다. 

 

 

(5) 다음 나의 투자.갈아타기 목표

1호기 투자하자마자 동료들 왈, 여신님~~ 이제 시작이에요^^ 

맞습니다. 이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우선 1호기는 주인 전세로 맞췄기 때문에 올해 6월 이후 새로운 전세 세입자를 맞추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이후, 2호기 투자를 위해 지금 지방을 휩쓸며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창원을 앞마당으로 만들며 투자 물건을 찾고 있는데 이번에도 저는 2호기 투자를 반드시 해낼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또한 0호기인 큰아이 명의로 매수한 17평 단지는 조금 더 실력을 키워 2027년 초, 갈아타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매일 꾸준히 될 때까지 하다보면 제가 원했던 방향으로 순항하리라 믿습니다. 

 

(6) 지금까지 무한 응원과 위로로 힘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유치하지만 저 이거 꼭 하고 싶었습니다 ㅋㅋ

  • 실준48기60조(월부의 시작) : 펑션, 루시퍼홍, 김토마토, 내림, 마마깡, 파워경, 클로이씨님~ 고맙습니다. 

  • 지기27기6조(대구 누비다!) : MJ바다, 델파이, 나마니, 뚀뚀, 키므지, 공부왕, 숭이님~ 감사합니다. 

  • 서기11기11조(까이꺼 구로구)   : 도리밍, 토랑아빠, 담다보니, 우분트, 원써머, 이러케~~ 보고싶다. 

  • 열중37기28조 : 경과중, 꿈꾸는거북이, 나무, 렌메이커, 무밍이, 야옹냐옹님~ 늘 감사해요

  • 열기79기25조(멋지다) : 경제사노, 돌멩알맹이, 드림주주, 뚜이뚜랑, 사부작, 탄소, 포제이님

  • 월부콘17조(베스트드레서상) : 지니플래닛, 스네일수현, 고등어, 공기밥, 낙숫물이, 돌체라떼님

  • 실전32기17조 : 찬스2조장님(여쭤볼 기회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도 찬스🎶), 나무옆에서, 단독세대주, 백평이, 봉우리, 제이주디, 홧디님~ 💗

  • 지투26기2조 : 하루쌓기(따수운 쌓기조장님 👍), 단호한파블로, 레디고고, 링마벨, 마음비우기, 숲과나무, 윤돌, 가리옹

  • 서기21기59조(후덜덜 관악구) : 고야, 나도달성, 숑숑숑앤지, 주연동글, 채슬희, 한라산호랑이, 멈추지말고달려, 현자, 휴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 달간 저와 함께 울산 누벼 주셨던 허니쮸님~ 정말 고맙습니다.  쮸님 아니었음 중간에 그만뒀을거예요. 
    1호기 투자할 때 함께 부동산까지 가주신 경제사노님~~ 너무 큰 힘이 됐어요. 감사해요.. 

    제1호기 소식에 정말 기뻐해 주시고 수고했다 말씀해 주셨던 저의 1호 튜터님이신 으으음튜터님, 울산 싹다 훑도록 도와주신 함께하는가치튜터님, 매물코칭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신 소피이튜터님~ 모두 감사합니다. 

    강의갈 때마다 응원해 주신 루나님, 월부콘에서 꼬옥 안아 주시며 응원해주신 클로이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도 함께 응원하며, 자신의 꿈을 만들고 또 찾아 가고 있는 수많은 월부인들 정말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주신 너바나님, 너나위님을 비롯한 월부 멘토님, 튜터님, 스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펑션
26.04.20 09:25

월요일 아침을 여신님 투자후기로 시작하여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네요. 그동안 내색 한번 안하셨지만 얼마나 맘고생이 되었을까요? 항상 저희 챙겨주시고 이끌어주시고 으쌰으쌰 힘 주시니 지금까지 함께 해나갈수 있네요. 누구보다 여신님 1호기 기다렸고 해내셨다 하셨을때 너무너무 기뻤어요. 저희에게 이게 끝이 아니고 시작인만큼 앞으로도 함께 즐겁고 기일~게 해나가요. 여신님만의 당차고 맑고 밝고 기운찬 에너지 앞으로도 계속 느끼고 싶어요

하트를 들고 있는 월부기
김토마토
26.04.20 13:15

여신님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저를 이끌어주시는분이 여신님인지라 왠지 모를 감사한마음과 남같지 않은 마음으로 후기를보니 눙물이.. 여신님 아니면 누가성공하나요? 곧 작성하실 2호기 후기도 기다리겠습니다!

찬스2
26.04.19 21:28

여신님 넘 멋져요 ㅎㅎㅎ 정말 올라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 ㅎㅎ 축하드리고 2호기도 금방 해내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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