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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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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뉴스에서 나왔던 내용들 중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았다. 단순하게 양적완화가 되니 돈이 풀리고, 자산 가격이 오르겠다. 정도로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런 현상을 왜 하는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메커니즘을 자세히 알려줘서 도움이 됐다. 물론 아직 완벽히 이해되지 못한 부분들이 많아 재독을 할 필요는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이렇게 돈이 많이 풀리고 있대요. 큰 일입니다. 에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action plan을 알려주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내 행동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함께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고,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조건 2가지(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이 필요하다.
→ 이렇게 돈이 많이 풀리는 가운데, 희소성이라는 조건을 만족하고 있는것인지?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 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당신의 자산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는가?
→ 이 말은 여러 책을 읽으면서도 항상 공감되고 나를 점검하게 되는 물음이었다. 내 자산이 인플레이션 이상으로 오를 수 있는 가치의 자산인지?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정부는 부채를 털어내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다. 이를 모르고 열심히 일해서 돈을 적금으로만 모으면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결말을 맞게 되는 것.
→ 정부가 하는 방향 그대로 내가 감당 가능한 선에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자산을 사는 것이 이런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든다.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험하는 덫
양적완화는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지금 주식과 부동산 시장이 너무 닮아있다)
10년 후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 낫다. 저자는 10년 후 어떤 모습일지 금리, 인플레이션, 그리고 이 둘의 상호작용에 맞춰 생각을 했다.
이 문제가 전세계 금융시스템의 완전한 붕괴가 큰 일처럼 보이고 실제로 큰 문제이지만, 당신은 그 일을 통제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게 언제 일어날지 전혀 모른다. 안다고 해도 뭘 할 수 있지?
→ 양적완화를 계속 쓰고나면 또 위기가 왔을때 어떻게 대응을 해나갈지 사실 걱정이 된다. 하지만, 그런 걱정보다 더 실질적인 걱정은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가가 가장 궁금했다.
양적완화, 저금리 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 만큼 신용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다.
→ 지금 부동산 시장만 보아도, 비슷한 것을 느낀다. 결국 보유세가 올라가면 집주인들의 부담이 전세입자들의 전세금을 통해 부담하게 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점점 자산 격차가 벌어지고, 점점 빈부격차가 벌어지는 것 같다.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이를 바탕으로 저자의 투자: 현금 확보, 부동산, 주식에 단조롭게 투자. 금을 일정부분 보유.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부동산, 현금, 글로벌 인덱스펀드
→ 나와 정말 비슷해서 놀랐다.
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BM
신문기사를 볼때 사건을 보고 이에 따라 어떤 서사가 펼쳐질지는 내 나름대로 예측해보기. 모르겠으면 이 책을 다시 참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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