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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가격 독서후기 [그릿을갖자]

26.04.16

[돈버는 독서모임] 두 번째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예측은 방향성 측면에서 맞을 확률이 높지만, 변화의 시기나 규모까지 확실히 알 수는 없다.

→ 장기적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금본위제, 달러연동제,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양적완화, 통화량의 증가.

지난번 돈의 대폭발에 이어서 이번 돈의 가격을 통해 복습을 한 기분이다.(돈의 대폭발의 영국 버전!?)

이전에는 어려웠던 용어들과 이제 한껏 친숙해진 느낌이다.
금리가 곧 돈의 가격이라는 것. 정부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율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것.

앞으로의 미래는 비교적 낮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에 이해가 되었다.

자산이 많은 사람일수록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에 부채를 잘 활용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을 먹고 성장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점도 재미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금리가 낮을 때 감당 가능한 최대로 부채를 레버리지로 활용을 해야겠다. 물론 현재는 여러 규제로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점을 알고 시장의 상황이 변했을 때 과감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나의 자산 증식을 위해 행동해야겠다. 현재는 개인연금, 퇴직연금, 자녀의 주식으로는 S&P500 Index ETF에만 투자를 하고 있는데, 원자재 ETF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월부를 알게된 지 2년이 되었는데, 투자란 부자가 되기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수단으로 여겨진다. 이전에는 투자란 곧 일확천금, 많은 부를 얻기 위해 하는 이미지였지만, 현재는 하지 않으면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느껴진다. 인플레이션을 얼마나 헷지할 수 있는가? 리스크를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자본주의의 세상은 빈익빈 부익부가 시간이 지날수록 양극화가 더 심해지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받아들이고 나는 과연 어느쪽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마음먹고 행동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장기적인 투자의 관점으로 자산을 늘려가 가족들과 돈 앞에서 무기력해지지 않고 당당하게 삶을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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