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 140p.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45p. 구매력은 특정 시점에 파운드화(통화)로 얼마나 많은 것을 교환할 수 있는지 측정하는 척도다.
- 47p. 통화는 교환의 매개채로서 훌륭하며 가치 척도로서도 잘 작동하지만,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는 형편 없다.
→ 현금은 보유하고 있으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기는 하지만, 오래 가지고 있다고 그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지는 것을 넘어서 형편이 없어지는 수준이 된다. 그 이유는 구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구매력이 떨어지는 현금과 같은 자산이 아니라 금, 주택 등 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것을 보유해야 한다.
- 129p. 가난한 하위 10페선트에 속하는 사람들은 총부채가 전체 자산의 3배가 넘는다. 상위 그룹으로 올라갈수록 부채는 점점 줄어들고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된다. /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
→ 나는 21년도에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해 코인에 투자를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자를 포함해 큰 돈을 잃은 경험이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를 이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나름대로는 과감한 투자를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전부 잃었고 아파트 전세금을 빼서 빚을 상환했을 뿐 아니라 몇 년 동안 버는 돈을 빚을 갚는 데 다 써야 했다.
→ 레버리지를 이용하려 했던 것은 당시에 금리도 높지 않았기 때문에 필요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과한 규모를 사용했던 것이 잘못이었다. 자산을 늘리기 위해 레버리지를 일으켰지만, 결과적으로는 생활이 어려워지는 결과를 낳았다. 앞으로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나의 자산의 규모와 비교해서 적절한 규모의 레버리지를 사용해야겠다.
- 자산의 규모를 정확히 파악해서 무리한 레버리지 하지 않기.
- 결국은 현금이 아닌 자산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목표를 명확히 해서 가지고 싶은 자산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투자를 하면 흔들리지 않기.
댓글
상록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