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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3기 십(10)억말고 삼(3)십조 벌조 부로소득] 전고점이라는 숫자에 속지 않는 법

26.04.19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이번 코크드림님의 3주차 강의는 투자의 본질인 ‘확신’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 명확히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임보를 쓰는 이유가 단순히 정리를 하는 게 아니라, 내 눈으로 가치와 가격에 대한 기준을 세우기 위함임을 다시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얻은 확신은 시장의 단기적인 등락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뿌리가 되어, 결국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얻은 가르침 중 이번 달 실전에 꼭 적용할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전고점이라는 숫자를 맹신하지 말 것

이번 강의 속 은하수청구 vs 관악타운 vs 한마음 비교 사례를 통해, 단순히 전고점만 보면 투자의 본질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구축이지만 평촌 생활권에 균질한 택지 환경을 갖춘 은하수청구와 관악타운이, 역 접근성이 나쁘지 않고 연식의 이점이 있는 한마음에 비해 입지 면에서 확실히 앞서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두 단지의 전고점이 같다는 이유로 가치 또한 같다고 보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은하수청구 20평대는 세대수가 적어 거래 자체가 드물다 보니, 제 가치만큼 가격이 찍힐 기회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전고점이라는 숫자를 맹신하기보다 ‘이 가격이 왜, 언제 찍혔나?를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배운 것을 토대로 이번 달 비교평가시에 전고점이라는 그래프 숫자에만 매몰되지 않으려고 합니다.

단지 규모와 거래 시점까지 꼼꼼히 살펴서 진짜 가치 있는 물건을 골라내는 깊이 있는 분석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로 올바른 투자자의 관점을 세워주신 코크드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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