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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26.04.20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저자 및 출판사 : 배재규 / 이든하우스

읽은 날짜 : 2604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AI #ETF투자 #장기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알게된 것

커버드콜 ETF : 커버드콜(Covered Call) ETF는 주식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그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남에게 팔아 추가 수익을 챙기는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

  • 산 주식이 일정 가격 이상으로 올랐을 때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다른 사람에게 판다
  • 장점 : 높은 배당금으로 월 현금흐름이 필요한 사람들
  • 단점 : 낮은 상승률
  • 관련상품 : JEPI, QYLD 등

 

 

줄거리

AI는 더 이상 기술에 머물지 않는다. 산업을 재편하고, 경쟁의 룰을 바꾸면서 우리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과거 기계가 육체노동을 대신했다면 이제 AI는 정신노동을 대신한다.

 

나는 투자를 이렇게 정의한다.“미래 특정 시점의 수익을 위해 오늘의 소비를 유보하고, 자원을 다양한 자산에 배분하고, 시간을 활용해 수익을 기대하는 행위.”이 과정에는 반드시 따라오는 전제가 있다. 바로 불확실성 즉, 위험(risk)이다. 수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위험은 피할 수 없는 본질이다.

 

ETF의 분산은 변동성을 낮추고, 저비용은 복리 효과를 향상시켜 주며, 투명성은 정보 비대칭을 줄인다. “한 종목에 모든 것을 걸었다”는 압박에서 자유롭고, 개별 종목 투자 대비 변동성을 줄여 무엇보다 심리적 지속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투자 원칙은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시대와 시장의 변화를 읽고 끊임없이 조정해야 하는 ‘살아 있는 기준’이다. 구루들의 원칙을 존중하되, 기술 산업의 구조적 성장성과 변동성의 특성을 반영한 오늘날의 테크 시대에 맞는 새로운 투자 원칙이 필요하다.

 

종목 분석

① 정량적 분석

  • 손익 구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이
  • 수익성 지표: ROE, ROIC
  • 성장성 지표: 매출·이익의 장기 성장률
  • 재무 건전성: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 현금 흐름: 자유현금흐름(FCF)의 안정성
  • 가치 평가 지표: PER, PBR, EV/EBITDA 등

② 정성적 분석

  • 기술력: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

브랜드 가치: 인지도와 충성도

  • 네트워크 효과: 사용자 기반 확장성
  • 경영진 역량: 비전, 경영 철학, 자본 배분 능력

 

JP모건 회장 제이미 다이먼은 “미국 젊은 세대는 막대한 가계 순자산과 기술 발전의 혜택을 받아 번영할 것”이라며 장기 성장에 대한 확신을 나타냈다. 단순한 낙관이 아니다. ‘인구 증가’, ‘압도적 자본’, ‘혁신의 최전선에 선 기술력’의 3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구조를 가진 나라는 전 세계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이 괴리의 핵심 원인은 주주가치 희석을 초래하는 관행에 있다. 첫째, 빈번한 유상증자와 둘째, 자회사 분할 후 상장(소위 ‘쪼개기 상장’)과 셋째, 물적 분할의 일반화 등이 모두 기업의 이익이 늘지 않는 상황에서 주식 수만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결국 주당순이익(EPS)을 낮추어 주가 상승을 어렵게 만든다.

 

‘빨리 돈을 벌려는 욕심’은 잠깐은 달콤할 수 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돌아보면 가장 위험한 스윙이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홀 매치 게임도 있잖아” 하고 항변할 수도 있다. “그래, 네 마음대로 해라. 네 인생이다.”

 

최고의 수익 구간은 예측할 수 없고, 언제 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항상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투자 대상 선정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처음부터 장기 보유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AI를 일상과 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원칙이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 이선 몰릭(Ethan Mollick)은 저서 『Co-Intelligence』(한국어판 제목은 ‘듀얼 브레인’)에서 AI 활용을 위한 네 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① AI를 반드시 업무에 적용하라.

 ② AI가 준 답은 반드시 사람이 다시 점검하라(Human in the Loop). 

③ AI에게 역할이나 성격(페르소나)을 부여하라. 

④ 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AI가 항상 ‘최악’임을 전제로 활용하라. AI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므로, 현재의 한계에 안주하지 말고 더 나은 활용법을 계속 모색해야 한다는 의미다.

 

ETF의 핵심 철학은 ‘분산(diversification)’, ‘유동성(liquidity)’, 그리고 ‘투명성(transparency)’이다.

첫째, ‘분산’은 투자자가 개별 종목의 리스크를 줄이고 테마나 섹터 등 특정 투자 대상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준다

둘째, ‘유동성’은 ETF가 실시간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하여 투자자가 자유롭고 능동적인 매매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의 축적은 단순히 돈을 굴리는 행위가 아니다. 투자는 자산을 늘리기 위한 수단만이 아니다. 현재의 소비를 유보하고 미래에 더 큰 부를 창출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다. 진정한 성공 투자는 두 가지 과정을 수반한다. 첫째는 투자 대상을 올바르게 선정하는 ‘논리적 판단의 과정’이고, 둘째는 시간이 흐르며 나타나는 시장의 변동성을 감내하는 ‘감정의 극복 과정’이다. 이 두 과정을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해야만 비로소 성공적인 투자의 결실을 맞이할 수 있다.

 

논리는 교육과 학습을 통해 개발할 수 있다. 반면 감정은 어느 정도 타고난 성향의 영향을 받는다.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그렇기에 투자자는 반드시 훈련을 통해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Wf = Px(1+r)ⁿ

  • Wf: 미래의 부
  • P: 현재 투자금(일시 투자 원금과 추가 투자금)
  • r: 연평균 투자수익률
  • n: 투자 기간 단순하지만 그 안에 놀라운 진리가 숨어 있는 공식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단기 움직임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을 확신할 수 있는 투자 대상을 고르는 것이다. 젊을수록 시간이라는 가장 강력한 복리 자산을 가지고 있다. 이 시기를 흘려보내지 말고 투자할 원금을 늘리는 데 집중하자. 그것이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의 부를 만드는 첫걸음이다.

  • 월급의 3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 다 쓰고 남은 돈을 투자하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남은 돈을 사용해야 한다. 그만큼 지출통제와 올바른 소비습관이 중요하다

 

“투자는 미래 성장에 장기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며, 그 미래는 기술이 이끌 것이다. ETF는 미래 성장에 대한 투자를 가장 효율적으로 담아내는 수단이다.”

 

 

저자의 주장

  • 투자는 오늘의 소비를 유보하고, 미래의 수익을 위해 자산에 자원을 배분하는 행위이고, 위험이 따르는 행위다. 또한 투자의 기준과 원칙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 워런버핏, 벤자인그레이엄, 존 보글의 원칙과 기준은 유요할지 몰라도 그들의 투자 방식을 현재와 미래에 그대로 대입한다면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이다.
  • 현재 미국은 선진국 중에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며, 압도적인 자본과 세계적인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시가총액 top10 중 8개), 현재 혁신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워런버핏은 “미국과 반대되는 배팅을 하지 마라” 라고 말을 할 정도로 전 세계의 돈의 유동성이 미국으로 몰리고 있다.
  • 현재는 AI가 산업을 바꾸고 정신노동을 대체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기술, 빅테크 관련 주식들이 꾸준히 성장할 것이며 관련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나스닥100, 빅테크 top7, 글로벌반도체 top4 등 변동성을 방어해줄 수 있는 ETF와 미래 산업 기술인 AI 관련 종목(반도체, 빅테크 기업 등)에 투자를 해야 한다(S&P500은 빅테크 기업이 나스닥 100보다 덜 포함 되어있다)
  • AI를 일상에서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특성상 100% 정답을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이야기를 조합하고 학습하여 말을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검증이 필요하다. 이렇게 활용을 할 줄 알아야 하며 업무에 적용하고, 자신의 한계를 두지 않고 뛰어 넘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 ETF는 개별 종목의 위험 중 하나인 변동성을 낮춰주고, 적은 금액으로 투자 가능해 복리 효과를 향상시켜주며, 장기보유를 하는데 있어 불안감을 낮춰주는 장점이 있다. ETF의 핵심은 분산, 유동성, 투명성이 있다.
  • 투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게임이 아니다. 투자는 1. 투자 대상을 올바르게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논리적 판단이 필요하고, 2. 시간이 흐르며 변동성을 인내하고 감수할 수 있는 감정의 극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위 두 개를 계속해서 연습해야 하며 성공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논리는 어느정도 학습과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지만 감정을 컨트롤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더 큰 훈련을 해야 한다.
  • 장기보유를 통해 복리 효과를 누려야 한다. Wf = Px(1+r)ⁿ 중 n은 투자 기간을 말한다. 장기 보유만큼 중요한 건 중간중간 마이너스를 덜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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