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말 만기라 매도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
지난주에 세입자분과 아래 내용까지는 이야기가 된 상태예요.
세입자분 상황: 집 매수 의사 없고, 전세 연장은 희망 (갱신권 미사용 상태) / 집 보여주기 협조 동의함
그런데,
매수자 상황에 따라 연장이 불가할 수도 있다는 내용을
문자로 미리 남겨두는 것이 좋을까요?
[궁금한 점]
- 매수자 상황에 따른 시나리오를 아래 (문자예시) 처럼 명시하는 게 오해 소지 없을까요?
- 오히려 임차인을 불안하게 만들어 매도 협조(집 보여주기 등) 차질 생길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문자 예시처럼 보내도 괜찮을지, 더 매끄러운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자예시)
안녕하세요, 임차인님. 추후 매도 진행 시, 실거주 희망 매수인이 있을 경우 부득이하게 연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해 없으시도록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집 보여주시는 부분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상황은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