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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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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의미있는 삶을 위하여/ 알렉스 룽구
저자 및 출판사 : 알렉스 룽구/ 수오서재
읽은 날짜 :4월 2째주, 3째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아 # 의미 #삶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알렉스 룽구 / 지나친 불안과 강박, 일면의 자기계발 중독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있는 우리의 본질을 직면하게 함으로써 삶의 목적을 정하고 그 의미를 찾게 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아분석책이라 할 수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1. 문제 해결보다 창조
p34 무언가로부터 자유를 원하지만 무엇을 위한 자유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삶은 생각보다 무겁다]
문제해결 지향형의 문제는 연애든 다이어트든 돈벌이든 모든 것에서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당신의 인생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다만 창조해야 할 대상이다." -로버트 프리츠-
p44 창조 지향적 사고방식은 성장과 결과 실현에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더 이상 내가 문제를 가상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내가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문제'의 삶을 그야말로 초월하는 것이죠. 내 삶을 책임지고 적극적으로 살기 시작하면 오히려 사소한 문제는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2. 자아수축보다 자아확장
p51 효과적으로 성장하려면 자신을 벗어나 자신보다 더 크고 위대한 목적에 헌신해야 합니다. 목적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외부 세상과 부딪치고 다양한 도전으로 스스로를 확장해야 결국 나 자신이 더 강해지고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3. 자기기만보다 진정성
#4. '올바른 길'보다 호기심
#5. 피해의식보다 주인의식
p104 인간은 자유로울 운명이다. 한번 세상에 내던져지면 자기 행동을 책임지기 때문이다. 삶에 의미를 두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주인의식은 결국 진정한 자신을 위한 깊은 사랑]
p126 진짜로 정답을 찾고 싶을 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개인의 자아성찰이다.
p138 관찰일기는 기존 관념을 정당화하려고 쓰는게 아닙니다. 진실을 직시하여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쓰는 것입니다.
p169 밖에서 절망적으로 ‘구원자’를 찾기보다 스스로 구원자가 되어봅시다. 우연히 나와 맞는 바깥 기준을 찾기를 기다리기보다 내 기준을 세워 그대로 행동해보면 됩니다.[의미 있는 삶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가치 선정은 필수적으로 우선되어야 한다.]
p227 자아확장 기준은 희망을 품고 나중에 행복해지기 위한 기준이 아닙니다. 오늘, 지금, 현재 내가 의미 있게 살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p348 강박과 신념은 하나이기 떄문에 강박이 강해지면 그 균형을 잡기 위해 부족함도 강해져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강박을 내려놓고 더 진심대로 살 수 있을까요? 우선 자아확장 기준을 더 진정성 있게 바꾸는 것입니다. 시행착오로 내 가치, 의미, 목표를 확인하고 진심에 따를수록 강박을 벗어나 행동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또 하나는 강박을 따로 분석하고 극복하는 방법입니다.
p416 삶이 네게 제공하는 의미는 네가 맡겠다고 선택하는 책임에 비례한다.
p474 내 삶은 내가 나에 대해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다르게 펼쳐집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행동을 명확하기 정의해보기 :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기,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운영, 브런치에 글쓰기
[행동의 측정은 결과가 있느냐 없느냐이다]
- 강박만들기를 멈추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직접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적어보고(가족, 감사, 목적, 성장) 그것이 가지는 의미와 그에 따라 목표를 세우기 위해 해나가야 될것들을 적어 봄으로써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에 집중하며 내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명상과 관조, 그리고 자기관찰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달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그레이트 마인드셋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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