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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 '기브 앤 테이크' 독서 후기

26.04.21
중고] 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 애덤 그랜트 | 알라딘

 

  • 도서 제목

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무엇인가요?

받기 전에 주는 것이 더 낫다. 상대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친절을 베풀어 주요 인사가 친절로 보답하게 만들어라.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9p)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네 번째 요소가 등장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 커다란 성공에는 능력, 성취동기, 기회는 기본적으로 필요하지만 그 뒤에는 타인과의 상호작용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책 전반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따.

 

(23p) 사람들은 대개 일터에서 남을 대할 때 주로 한 가지 행동 양식을 선택한다는 증거가 있다. 그 행동 양식은 능력, 성취동기, 기회와 더불어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나는 어떤 행동양식을 택할것인가? 기버? 테이커? 매처?

 

(38p) 현대사회에서는 기버가 직업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이타적인 행동양식이 효과를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잇다. 또한 업무체계와 그 바탕이 되는 기술이 급변하면서 세상이 기버에게 더 유리해지고 있다. > 시대가 변함에 따라 오히려 기버가 눈에띄고 성공을 하게 되었다는 예들이 신기했다.

 

(76p) 자신의 인간관계와 평판을 어디에서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세상에서 테이커가 지속적으로 성공을 거두기는 어려운 일이다. > 지속적인 성공을 하고싶다면 테이커의 자세보다는 기버의 자세로 삶을 임해야된다고 느꼈다.

 

(82p) 받기 전에 주는 것이 더 낫다. 상대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친절을 베풀어 주요 인사가 친절로 보답하게 만들어라. > 상대방을 친절하게 만들어 버리는 아주 똑똑한 전략인것 같다.

 

(90p) 낙관적 믿음이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행복을 위해 무언가 음모를 구미거나 뒤에서 당신을 칭찬하고 다닌다는 망상적인 믿음”이라고 설명한다. 만약 당신이 기버라면 그러한 믿음은 망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 뇌를 속여서 그 속인 사실이 현실이 되게 만드는 낙관적 믿음! 진정한 승자의 마인드가 아닐까 싶었다.

 

(101p) 5분의 친절이라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 짧지도, 길지도 않은 5분의 시간을 확신을 가지고 도와주는 자세를 가지자.

 

(146p) 심리적 안전감이 부족한 부서의 의료 전문가는 처벌이 두려워 자신의 실수를 숨긴다는 얘기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자신의 실수로부터 무언가를 배우지 못한다. 반면 심리적 안전감이 높은 부서에서는 실수를 공유함으로써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한다. > 실수를 오픈하고 같이 머리를 굴려서 그러한 실수로 메뉴얼이나 대책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이 고민을 겪는 순간을 줄이는 문화가 정말 건전한 것 같다.

 

(198p) 많이 베푸는 사람이 많이 얻는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죠. > 많이 얻고, 모두 행복해지는 최고의 방법!

 

(233p) 강력하게 설득하려는 메시지를 들으면 우리는 오히려 의혹에 빠진다. 혹시 속임수에 걸려 사기를 당하는 건 아닌지, 테이커에게 조종당하는 건 아닌지 걱정할 때도 있다. 남들에게 내 결정을 조종당하기보다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하고 싶은 때도 있다. > 조종보다는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도록 열려있는 길잡이가 되려고 노력하자.

 

(249p) 기버가 먼저 조언이나 도움을 구하는 일은 놀랄 만큼 흔하다. 기버는 종종 자신이 조언을 구함으로써 다른 사람이 기버로 행동할 기회를 주는 셈이라고 여긴다. 부탁을 한다고 항상 상대에게서 이익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 기버는 남에게 자주 도움을 청한다. 이 점에서 기버가 테이커나 매처와 다른 점은 그들은 단지 되갚는 것이 아니라, 아무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기꺼이 먼저 남을 돕는다는 사실이다. > 기버라고 모든걸 다 알고 다 해야하는것이 아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망설이지 말고 도움을 구해야겠다.

 

(253p)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 이러한 관점으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힘을 뺀 의사소통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아야 겠다.

 

(259p)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 기버가 호구는 아니다. 야심을 가지고 성공하는 기버가되자.

 

(314p) 친절한지 아닌지는 자기중심적인지, 타인중심적인지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정반대라는 뜻이 아니라 별개 문제라는 말입니다. > 친절한것은 자기중심적이거나 타인중심적인지와는 별개의 문제다. 무뚝뚝하더라도 기버가 될수 있다. 강박을 가지고 무조건 적인 친절은 Noop!!

 

(324p) 너그러운 팃포탯으로 이규칙은 선행은 절대 잊지 않되 악행은 더러 용서하는 것이다. 그리고 협력으로 시작해 상대가 배신할 대까지 그 자세를 유지한다. > 이런 여유로운 삶의 태도 잊고 있었다. 우리모두 여유를 가지자 ㅎㅎ

 

(400p) 먼저 실천하게 해야 계속해서 그것을 따를 확률이 높다. 테이커를 기버로 변모시키려면 우선 베풀도록 설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선서나 서약보다는 우선은 그 행동을 하는게 필수적이다.

 

(417p)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이는 직장에서의 행동이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면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은 더 큰 성공, 풍부한 의미 그리고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 깨어 있는 시간을 풍부한 의미를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날들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자.

 

>> 기버란 어떤 것인지 여러가지 외국사례를 통해서 설명해줘서 나에게는 조금 읽기 어려운 책이었지만, 그래도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많은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서 다양한 삶의 모습과 태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것 같다. 모든 것을 당장 챙길수는 없겠지만 이번기회에 힘을뺀 의사소통과 야심있는 기버의 태도는 실천하기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댓글

아찌
26.04.21 17:31

꾸준한 독서와 후기작성까지 수고하셧습니다 조장님~^^

우다위
26.04.21 18:58

크으 독서후기 고생하셨습니당^^

Geniie
26.04.21 20:36

야심있는 기버 맘때님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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