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본 것

  1. 입지를 좀 더 봤었어야 했다. 비평촌인지 아닌지보다 가격이 싼 것을 먼저 파악했어야 했다.
  2. 급한 매물을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3. 같은 세대수라고 하더라도 용적률에 따라 쾌적률이 다르겠군.
  4. 전고 전저 날짜를 왜 정해주는 거지? 싶었는데 대세 하락장과 대세 상승장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5. 임보 순서: 분임 단임을 통해 선호도 구분→ 선호도로 보이는 것과 실제 가격형성이 비슷한지  시세지도로 확인→ 저평가된  물건을 선별하고 매물임장으로 고르기. → 매물 물건들을 비교평가 하여 투자할 물건을 고른다. 
     
  6. 투자금이 같을 때에는 매매가가 비싼것.(절대 가치가 높은 것)
  7. 부동산은 그 주변 모든 곳에 가볼것. (간과했었다.)
  8. 네이버 부동산 순위. 최근에 등록한 업체일 수록 정보가 많을 확률이 높다.
  9. 전임은 여러군데에 하되, 예약은 안겹치게.
  10. 집주인 거주 물건일 댄 다음 집이 정해져 있는지 물어보기 (네고 가능성.)
  11. 내가 매도할 때도 내 물건 먼저 팔고 다음집을 고려하기.
  12. 주인전세가 짱이다.
  13. 세낀 집일 때에는 전세 보증금 확인한 후 입주 가능일 물어보기(투자금 회수 시점 판단.)
  14. 베란다 샷시 페인트 들뜸은 누구 아니고 코킹하기. 24평 40만 정도.
  15. 결로는 락스 원액 붓칠 해서 제거, 그 다음에 방수 페인트와 곰팡이 제거 페인트, 단열제 시공할 것.
  16. 확장 집은 보일러 유무 확인. 

 

깨달은 것

  1. 투자가 얼추 가능해보이는 지역 앞마당이 재밌겠구나.
  2. 그렇다면 상급지 모니터링을 꾸준히 해야겠구나.
  3. 투자금에 대해 확실하게 사이즈를 재고 있어야겠구나.
  4. 이론 보다 실전이 훨씬 중요하구나. 

 

 


댓글

이끝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