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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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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가격 / 롭 딕스
저자 및 출판사 : 롭 딕스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6년 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금리 #인플레이션 #자산시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 돈의 본질과 흐름을 ‘금리’라는 핵심 개념으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 롭 딕스는 투자자 관점에서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설명하며, 특히 인플레이션과 자산시장 상승의 구조를 이해하게 만든다.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라는 정의였다.
우리는 금리를 단순히 대출 이자로 생각하지만, 사실 금리는 ‘돈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
금리가 낮아지면 돈이 많이 풀리고, 자산 가격(부동산, 주식)은 상승한다
반대로 금리가 올라가면 돈의 가치가 올라가고 자산 가격은 하락 압력을 받는다
또 하나 중요했던 내용은 돈은 정부가 아니라 ‘은행’이 만든다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실제 시중의 대부분의 돈은 은행의 대출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이로 인해 돈은 항상 실물경제보다 자산시장으로 먼저 흘러가고
결국 “돈이 돈을 버는 구조” 가 만들어진다.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에도
현금의 가치는 계속 줄어든다.
“가만히 있는 것도 리스크다”라는 걸 확실히 느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저축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였다.
이제는 돈을 ‘어디에 두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 부동산이나 주식이 왜 계속 오르는지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돈이 풀리면 자산 가격이 오른다” 는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게 됐다.
하지만… 사실 책이 너무 재미가 없었고, 읽기가 어려웠다… 다 읽은 나 자신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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