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사전예약] 폭발적인 상품 DB 성장, 스스쿠팡 실전반 2기
정쟁이

25년 12월부터 시작된 5개월간의 셀링을 뒤돌아 봅니다.
사업자도 난생처음 내서 시도한 셀링 뿌듯합니다.
그리고 그 뿌듯함이 물질적으로도 빨리 연결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함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피로하면 눈이 붓고 시력이 떨어지는 갑상선에 비문증이 있어서
집중하며 모니터를 오래 보는 것 자체가 곤욕이라 시간자체를 많이 할애를 못했기 때문에
상품 등록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상품수 대비 매출이 생각보다 운좋게 잘 나와 주었지만
상품명과 키워드를 잘해서 발생했다기보다 요행에 의한 것 같아 크게 자신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 다양한 이슈를 해결하기도 하고,
키워드와 상품명을 다시 공부해 가는 과정에서 좀더 자격을 갖춘 셀러가 된거 같고,
곳간에 도토리 잔뜩 쌓아둔것처럼 가장 큰 이슈의 물꼬를 트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많은 대표님들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셀러로써 부쩍 성장하는 시간이 되어,
정쟁이님과 피치님 포함 모든 1기 실전반 대표님들에게 감사합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일 1상품이라도 등록하자.
계속 많이 등록을 못하고 있다고 부정의 에너지를 쓰기보다 정성들이 1개라도 등록해서 판매로 연결되도록 하고,
느리더라도 꾸준히 가자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정확하게 이해하자.
놀이터가 없고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시간 동안은 CS부터 시스템적인 해결은 혼자 해야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벤트들, 수강하는 Class를 최대한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의문사항이 발생할 때는 최대한 공식적인 루트의 답을 듣고 기억해 둡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도매처의 특성과 상품을 사는 구매자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젠트와 친구도매는 일상생활용품이 많다 보니, 불특정 다수에 가까운 이들이 대상이었다면,
신규 도매처는 대상이 공구를 사용하는 특정 직업군의 상품을 다루다 보니
그쪽 업계와 사용 물품들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런 타겟팅을 갖고 있는 도매처를 정확히 공략한다면 매출을 크게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상품등록 후 도매처를 꼭 찾아봐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현재는 거북이 셀링. ADHD 셀러인거 같습니다. 정신없고 느리고 집중 못하는.
앞으로는 몰입하되 무엇이든 시도하는 ‘불도저 셀러’가 되고 싶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6월까지 한달에 순이익 100만원 이상 달성하고,,,
12월까지 1000만원 달성하고 싶습니다.
목표와 꿈은 다르지만.. 일단 크게 그려보고 싶습니다.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하는 목적성은 있으나 그만큼의 행동이 따라주지 못해 답답한 날들이지만
그 병목을 뚫고 반드시 비상하도록 하나씩 이뤄나갈 것입니다.
빨리 빼박 일반과세자가 되어 세금 많이 낼거에요. ^^
함께 한 모든 사업자분들 모두 어제보다 한걸음 두걸음 성큼 나아간 날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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