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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독서후기. 5가지 사랑의 언어

26.04.22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독서 후기 작성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체프먼/ 생명의 말씀사

3. 총점 (10점 만점): 9점

4. 인상깊은 구절: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의 욕구는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본능이 아닌 이성과 선택에서 나온 사랑을 알고 서로 진정으로 사랑받는 것이다. 나는 내 안에서 사랑받을 만한 무엇인가를 보고 나를 사랑하기로 선택하는 누군가에 의해 사랑받을 필요가 있다. 이러한 사랑은 노력과 훈련을 필요로 한다. 

 

STEP2.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는 50년 가까운 결혼생활과 40년의 결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지키는 것에도 많은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굉장히 실효적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실제 사례들을 통해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지 서술하기에 주기적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 내용 및 줄거리

심리학자들은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정서적 욕구라고 결론지었다.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 욕구는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본능이 아닌 이성과 선택에서 나온 사랑을 알고 서로 진정으로 사랑받는 것이다. 사랑은 노력과 훈련을 필요로 한다.
사랑받지 못하고 단지 이용당한다고 느낄 때,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사랑에는 5가지 언어가 있는데, 어떻게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준다.

 

사랑의 언어1. 인정하는 말
사랑을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은 세워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칭찬하는 말이나 감사하는 표현은 사랑을 전달하는 강력한 도구다.

내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 외에 배우자의 상한 마음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더 좋은 길은 없다. 용서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겸손한 말: 부탁한다는 것은 배우자의 소중함과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배우자가 당신에게 의미있고 가치있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거나 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사랑의 언어2. 함께하는 시간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20분을 서로에게 바친다. 그렇게 주고받은 20분의 소중한 시간은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삶을 주었다. 그것은 사랑의 감정을 강력하게 전달하는 수단이다.
진정한 대화: 인정하는 말은 말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진정한 대화는 듣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결혼 생활이 성취해야 하는 과제나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관계라는 사실을 잊는다. 관계라 함은 상대방의 생각이나 감정이나 원하는 것을 이해하려는 입장에서 공감하며 듣는 것을 말한다.

 

사랑의 언어3. 선물
최고의 투자: 당신이 배우자에게 투자해 배우자의 사랑 탱크를 채우고 있다. 그 탱크가 꽉 차면 배우자는 당신이 이해하는 사랑의 언어로 보답할 것이다. 부부의 감정적 욕구가 충족될 때 그 결혼 생활은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배우자에게 투자하는 것을 꺼리지 말기 바란다. 당신은 진정한 의미로 투자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투자하는 것은 바로 우량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사랑의 언어4. 봉사


사랑의 언어5. 스킨쉽

 

3. 적용할 점과 책을 읽고 느낀점
시간을 내서 당신이 생각하는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적어보고 그 외의 4가지 사랑의 언어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순서대로 기록해보라. 또한 당신이 생각하는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도 순서대로 열거하라. 배우자와 함께 앉아서 서로 추측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그 후 각자 자신의 결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라

유리공이 생긴다면, 바쁜 나의 부캐를 어떻게 이해시키고 소통할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예전에는 미래를 위한 거니까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야지라고 이기적이게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많은 동료들을 만나면서 내가 참 내 생각만 했구나 라고 반성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대화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이해시키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조차도 나를 위함이었지 상대를 위한 마음이 빠져있었다.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감정의 언어로 상대를 대하거나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방법을 자세하게 서술해놓았기 때문에 나는 물론, 상대방의 관점도 알 수 있어서 굉장히 실효적이다. 인간은 누구나 사랑받기를 원하고 각자가 원하는 방법이 다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 감정들도 노력해야지 유지할 수 있고, 노력하면 개선된다는 것이 참 와닿는다. 


댓글

인생집중
26.04.22 23:37
따봉하는 월부기
펭쥐니
26.04.23 09:44

너무 중요한 시기에 적절한 책을 읽으셨군요!! 쓸님의 행복한 연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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